친구들한테 알릴때 뭐라고 했었음? 말 안할수는 없을것같은데 주변에서 재수도 나만한건데 어중간한 성적으로 또 삼수한다하면 개 ㅂㅅ같이볼까봐 그냥 너무 꺼려짐 마음같아선 잠수타고 도망치고싶음
삼수했거나 삼수예정인사람들 있음?
말 안할수는 없을것같은데 주변에서 재수도 나만한건데 어중간한 성적으로 또 삼수한다하면 개 ㅂㅅ같이볼까봐 그냥 너무 꺼려짐 마음같아선 잠수타고 도망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