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호로록구 쪽이고 아빠가 반대쪽이면 엄마배속에 있을 때 엄마가 안 보이나봐. 그러니 그때 그 애가 아빠가 엄마 앞에서 즐겁게 해 주려고 아빠든 오빠든 누구든 그 애는 아빠에게서 얻은 시선으로 모체 밖을 보는 거지. 그래서 남들보다 일찍 눈을 뜨고 출산 전에 이미 눈을 뜨고 누가 누군지 아는 거. 구분을 못하지. 그때 조심하지 않으면 애들이 시력을 잃거나 스츠레스로 불안 정신질환 오거나 자기 존재 부정에 빠질 수 있겠지? 지금 유전자가 어떻게 섞인 지 모르니까 모두들 임신한 사람들 앞에선 그 애들을 다정히 대해줄 필요가 있고 그 모체도 겸손해야 한다는 거. 애기 수준이란 걸 알고. 무서운 드라마 영화. 애들 놀랄 만한 행동. 감정. 그런 데 노출되면 안된다는 것. 야.. 논문거리다 ㅅㄱ야. 내꺼. 반대로 아빠가 호로록구면 애들은 어두운 곳에서만 살아가고 감정라인만 깊어지니 모체가 스스로를 잘 다스려야 한단 거. 모체의 감정이 중요. 어차피 시신경은 나중에도 발달할 거. 아이들의 오감이 발달할 거? 그러니... 각자 알아서들 하시구려. 몇개째냐. 이 커링링이... 해결해 주는게 ㅅㅋ야. 덜어내라 덜어낼 거...전부. 새로 심으려면 공간 필요하다. 지구는 유한 해.
이거....중요?
엄마가 호로록구 쪽이고
아빠가 반대쪽이면
엄마배속에 있을 때 엄마가 안 보이나봐.
그러니 그때 그 애가 아빠가 엄마 앞에서
즐겁게 해 주려고 아빠든 오빠든 누구든
그 애는 아빠에게서 얻은 시선으로 모체 밖을 보는 거지.
그래서 남들보다 일찍 눈을 뜨고
출산 전에 이미 눈을 뜨고 누가 누군지 아는 거.
구분을 못하지.
그때 조심하지 않으면 애들이 시력을 잃거나
스츠레스로 불안 정신질환 오거나
자기 존재 부정에 빠질 수 있겠지?
지금 유전자가 어떻게 섞인 지 모르니까
모두들 임신한 사람들 앞에선 그 애들을 다정히 대해줄 필요가 있고 그 모체도 겸손해야 한다는 거.
애기 수준이란 걸 알고.
무서운 드라마 영화.
애들 놀랄 만한 행동. 감정.
그런 데 노출되면 안된다는 것.
야.. 논문거리다 ㅅㄱ야.
내꺼.
반대로 아빠가 호로록구면
애들은 어두운 곳에서만 살아가고 감정라인만 깊어지니 모체가 스스로를 잘 다스려야 한단 거.
모체의 감정이 중요.
어차피 시신경은 나중에도 발달할 거.
아이들의 오감이 발달할 거?
그러니...
각자 알아서들 하시구려.
몇개째냐.
이 커링링이... 해결해 주는게 ㅅㅋ야.
덜어내라 덜어낼 거...전부.
새로 심으려면 공간 필요하다.
지구는 유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