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옷이 벗겨진건 폭행 과정에 벌어진 일이지 성범죄 의도 없었다는 가해자
제가 봐도 그런거 같아요! 라는 형사
물론 경찰이 범죄자 상대하는 과정에서
어르고 달래는 방법 다 쓸 수 있고
동조해주는 척 해주면서 혐의사실 더 잡아낼 수 있음
그런데 경찰이 그렇게 했냐? ㄴㄴ
저런 식으로 성범죄 증거, 사람 죽일수도 있다는거 알았다는 정황 증거 싹 지우고 가해자 편에서 사건 정리해서 "중상해"로 검찰에 송치함
하지만 검사는 달랐음
검사. 응 니가 한 헛소리 조목조목 다 반박함. 닥치고 살인미수.
영상 보면 가해자가 성범죄 혐의 부정하려고
피해자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몰랐다부터 시작해서
거짓말 하는거 싹 다 박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