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고 왕복 4시간 거리 출근하는데 옆자리에 어떤 할머니(70대정도 보였음)타더니 내 앞으로 온 다른 할아버지(이분도 70대 이상으로 보임)자리 양보 안하냐고 툭툭 제 팔을 치는거예요. 상당히 기분 나빴습니다. 당연하다는 듯이 얘기하길래,,,
저도 어지간하면 어르신들 양보하는데 이건 기분이 너무 팍 상해서 쌩 까니깐 또한번 툭 치더라구요 양보 안하냐고,,,,ㅋㅋㅋㅋ이때부처 어이없고 기분이 너무 않좋았는데 저런 사람이랑 말섞이 싫어서 일어나니깐 앉은 할아버지한테 자기때문에 앉은거라고 얘기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ㅁㅊ진짜 어이가없어서,,,,오늘하루 기분 잡쳤네요,,,,저는 절대로 저딴 노인네처럼 늙지말아야지 하는 하루네요,,,,,
지하철 어르신 자리양보
저도 어지간하면 어르신들 양보하는데 이건 기분이 너무 팍 상해서 쌩 까니깐 또한번 툭 치더라구요 양보 안하냐고,,,,ㅋㅋㅋㅋ이때부처 어이없고 기분이 너무 않좋았는데 저런 사람이랑 말섞이 싫어서 일어나니깐 앉은 할아버지한테 자기때문에 앉은거라고 얘기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ㅁㅊ진짜 어이가없어서,,,,오늘하루 기분 잡쳤네요,,,,저는 절대로 저딴 노인네처럼 늙지말아야지 하는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