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과 방시혁이 하루종일 떠든 대화 주제

ㅇㅇ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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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속물이었어서 






 

 

 

 

 

백과사전에 보니까 말도 그럴듯 해요. 처음 봤는데 미학과를 붙었어요.

전혀 아니더라고요. 음악 미술 전혀 상관없고.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 맞춰 간 학교와 과가 결국 본인에게 도움이 됨 






 

 

 

 

저는 귀가 솔깃해요. 정말 자기를 자기를 속이는 부분이 얼만큼일까. 







 

 

 

둘이 ㄹㅇ 소울메이트인 듯

다른 사람이 토론하는 거 보는 건 괜찮은데 내가 하는 건 힘듦






 

 

그런 영화는 유치하다. 좋은 영화는 어려운 영화다. 이런 대화를 한적이 있어요. 복잡하고. 







 

 

그 당시에는 자존심이 있으니까 


근데 박진영이랑 대화하면서 그런 사고들이 박살났대 

둘이 알쓸신잡에서 대화하는 거 보고 싶다 절대 내가 끼고 싶진 않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