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염 없이 바라보고 가슴으로 울고있었던 나를 넌 알까? 간절하고 애뜻했던 마음을 넌 알까 ? 아무런 바라는것 없이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네게 향하였던 내 발걸음도 헛된 시간이 아니였음을 넌 알까 ? 사랑한다는 말도 진심이 였다는걸 넌 알까…? 178
이대로멈춰 우리만에 이밤
나를 넌 알까?
간절하고 애뜻했던 마음을 넌 알까 ?
아무런 바라는것 없이 마음이 움직이는데로
네게 향하였던 내 발걸음도 헛된 시간이
아니였음을 넌 알까 ?
사랑한다는 말도 진심이 였다는걸 넌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