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여자가 그르케 잘났나요 ?

ㅇㅇ2023.11.08
조회21,824
저는 의료기사고요. 1 년만난 남친있어요
전34살이고 남친은32살이요.

남친이 이번에 누나랑 술먹자고 하는데
누나가 선생이에요 고등학교요.
누나 결혼했고 남편도 선생이래요.
남친은 그냥 도에서 작은 공사 다녀요.
큰 공기업은아니고 그냥 지역에있는 공기업.
뭐 명절에 보너스가 얼마가 들어왔다 셋이 비슷하다 뭐
즈그들끼리 비교하면서 보너스가 적다 어쩐다 했다네요?

저는 지금일단은 개인병원 다녀요. 나중에 이직도 생각은 하고있어요. 근데 저는 일단 보너스는 적어요. 10만원받는상황인데
이번에 혹시 누나 만나면 보너스가 어쩐다 또 그런소리 나오면 어쩌나 생각들고.

지네들끼리 나를 밋으로 보면어쩌나 생각들어서 스트레스받어요. 제가 이러는건 전남친도교사였거든 요? 근데 저를무시했었어요공부해서 이직하라고하고공부하라고 하고 매일그소리해서 지금도 트라우마에요.하필 누나직업도 교사고남편도교사래고 짜증이확나네요 ; 그래봐야 지네돈도못벌면서.솔직히 저는지금월급290정도은받아요. 저사람들은저보다는 적갰지만요 .

짜증이확나요 저번에는휴가언제가냐뭐 시간맞으면여친이랑둘이 해외라두다녀오라 언니가 그랬다는데.지들 배부른소리나하고있구나싶은맘 박에는업고, ㅡㅡ . 휴
저는연차개념이없고 쉬게되면 월급에서까거든요?

하루빠지면 하루일한시간을개산해서,
빼요그만큼요.
너무짜증나요 만나지말까요그냥?근데저는 결혼은빨리하고싶어요근데 이럿게 혼자 죄인처럼해야되나자꾸 생각들어요
그냥하는일도아니고 대학나와서면허증시험까지 붙은사람인데내가왜 눈치를봐야대나 거슬려요 그냥제월급을확말할까요 만나서?그럼지들도 할말업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