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직장 다니고 있는 28세 남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주전 친하지도 않은 고2때 여자애 한테 카톡이 왔는데 안녕 너 고2때 aa라는애 기억나니?? 그 아이가 갑자기 하늘나라에 갔는데 장례식 와줄수 있으면 와줘 라고 해서 저는 그냥 안타깝네 좋은곳으로 갔음 좋겠네 하고 말았고 장례도 참석 안했어요
구지 친하지도 않았고 이름만 아는데 갈 이유가 없으니깐요...
그러다 며칠전 다른 친구랑 술약속이 잡혀 그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죽은친구 얘기가 나왔는데 저한테 카톡 보낸 여자애가 저에 대해 안좋게 얘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안친하다 해도 고2때 같은반 애인데 장례는 가는게 예의 아닌가 라면서요...
저는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게 무슨 큰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저는 친한친구 싫은친구 안친한친구 친해지고 싶은 친구 딱 나눠서 구분하기는 하지만 그런 이야기 들을 정도로 잘못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친하지도 않은 고등학교때 같은 반이었던 아이가 죽었는데 장례 꼭 가야됬었나요?..
다름이 아니라 몇주전 친하지도 않은 고2때 여자애 한테 카톡이 왔는데 안녕 너 고2때 aa라는애 기억나니?? 그 아이가 갑자기 하늘나라에 갔는데 장례식 와줄수 있으면 와줘 라고 해서 저는 그냥 안타깝네 좋은곳으로 갔음 좋겠네 하고 말았고 장례도 참석 안했어요
구지 친하지도 않았고 이름만 아는데 갈 이유가 없으니깐요...
그러다 며칠전 다른 친구랑 술약속이 잡혀 그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죽은친구 얘기가 나왔는데 저한테 카톡 보낸 여자애가 저에 대해 안좋게 얘기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리 안친하다 해도 고2때 같은반 애인데 장례는 가는게 예의 아닌가 라면서요...
저는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게 무슨 큰 잘못인가 싶기도 하고 저는 친한친구 싫은친구 안친한친구 친해지고 싶은 친구 딱 나눠서 구분하기는 하지만 그런 이야기 들을 정도로 잘못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하거나 실수한건 전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