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일 이었어요 몇년째 .. 시어머님은 생일날 연락이 없으셨고 역시나 올해도..! 중간 중간 신랑이 저보고 아빠 아프다는데 전화 함 해봐라~ 이런식으로 코치를 해요 문득 내 생일에 시엄니께 귀뜸이라도 해 주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생일 저녁에 이야기를 했어요 중간역할을 잘 해달라.. 어머님 바쁜거 알고 하니깐 충분히 이해 하는데 오빠가 귀뜸이라도 해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서운함을 표현 했고 남편이 좀 당황스러워 했고 그렇게 생일 저녁이 지났어요 다음날 아침 기분이 안좋아 보이길래 기분나빴나? 표정이 삭 갔네 라는 식으로 제가 말을 했어요 그리고 출근하면서 전화를 하는데 격양된 톤으로 니는 나이 35먹고 그게 서운할 일이냐 35먹고 질질짜면서 이야기 할 일이냐 이러네요 제거 질찔 짠거는 말하면서 감정이 북받쳐 눈물 살짝 보인게 다인데 질질 짰다는 식으로 저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어떻게 생각 하세요?7160
저보고 나이 35살에 그게 서운할 거리냐는데
몇년째 .. 시어머님은 생일날 연락이 없으셨고
역시나 올해도..!
중간 중간 신랑이 저보고
아빠 아프다는데 전화 함 해봐라~
이런식으로 코치를 해요
문득 내 생일에 시엄니께 귀뜸이라도 해 주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생일 저녁에
이야기를 했어요
중간역할을 잘 해달라..
어머님 바쁜거 알고 하니깐 충분히 이해 하는데
오빠가 귀뜸이라도 해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서운함을 표현 했고
남편이 좀 당황스러워 했고
그렇게 생일 저녁이 지났어요
다음날 아침
기분이 안좋아 보이길래
기분나빴나? 표정이 삭 갔네
라는 식으로 제가 말을 했어요
그리고 출근하면서 전화를 하는데
격양된 톤으로
니는 나이 35먹고 그게 서운할 일이냐
35먹고 질질짜면서 이야기 할 일이냐
이러네요
제거 질찔 짠거는 말하면서 감정이 북받쳐
눈물 살짝 보인게 다인데
질질 짰다는 식으로
저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어떻게 생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