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인데 작년에는 안그랬는데 작년에 사고를 친거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살았는데 올해부터 통금도 6시고 아침 11시넘어서 나가야하고 그 전에 나가면 4시에 들어오라고 전화하고 늦게나가도 5시40분정도면 전화와서 어디냐고 물어보고 놀고있을때도 두시간 간격으로 전화하면서 별의별걸 다 물어보고 밥먹을때 폰보면 안돼고 씻을때 폰보는것도 안돼고 볼일볼때도 폰보는거 안돼고 잠도 무조건 10시에 자야하고 9시50분에 폰 거실에 내야하고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 꺼낼때 옷만 꺼내는거 안돼고 옷걸이도 같이 꺼내서 베란다에 둬야하고 옷도 청바지 두개에 맨투맨 하나 후드티 두개 뽀글이 한개인데 다른건 몰라도 청바지가 작아져서 사달라고 했는데 2주동안 사준다 말만하고 안사주고 작아서 반바지 입고 나간다니까 소리지르면서 뭐라하고 아프다고 해도 알아서 병원가라고 하고 돈도 안주고 용돈도 주기적으로 주는것도 아니고 주라고 할때 이천원씩만 주는데 카드도 있었는데 애들한테 이백원 받은거로 카드 계좌도 없애서 계좌 만들어주고 용돈 주기적으로 주면 알아서 계산 해서 쓰겠다니까 안그럴거같다고 싫다고 하고 이천원씩 주면 됐지 뭘 바라냐고 그러고 맨날 집 나가라가 입에붙었는데 진짜 집에서 살기 너무 벅참 학교에서도 친구없어서 힘든데 집에서도 그러니까 진짜 너뮤 힘든데 어떡해
우리집 진짜 개같은데 어떡해
중3인데 작년에는 안그랬는데 작년에 사고를 친거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게 살았는데 올해부터 통금도 6시고 아침 11시넘어서 나가야하고 그 전에 나가면 4시에 들어오라고 전화하고 늦게나가도 5시40분정도면 전화와서 어디냐고 물어보고 놀고있을때도 두시간 간격으로 전화하면서 별의별걸 다 물어보고 밥먹을때 폰보면 안돼고 씻을때 폰보는것도 안돼고 볼일볼때도 폰보는거 안돼고 잠도 무조건 10시에 자야하고 9시50분에 폰 거실에 내야하고 옷걸이에 걸려있는 옷 꺼낼때 옷만 꺼내는거 안돼고 옷걸이도 같이 꺼내서 베란다에 둬야하고 옷도 청바지 두개에 맨투맨 하나 후드티 두개 뽀글이 한개인데 다른건 몰라도 청바지가 작아져서 사달라고 했는데 2주동안 사준다 말만하고 안사주고 작아서 반바지 입고 나간다니까 소리지르면서 뭐라하고 아프다고 해도 알아서 병원가라고 하고 돈도 안주고 용돈도 주기적으로 주는것도 아니고 주라고 할때 이천원씩만 주는데 카드도 있었는데 애들한테 이백원 받은거로 카드 계좌도 없애서 계좌 만들어주고 용돈 주기적으로 주면 알아서 계산 해서 쓰겠다니까 안그럴거같다고 싫다고 하고 이천원씩 주면 됐지 뭘 바라냐고 그러고 맨날 집 나가라가 입에붙었는데 진짜 집에서 살기 너무 벅참 학교에서도 친구없어서 힘든데 집에서도 그러니까 진짜 너뮤 힘든데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