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가을에 결혼하게 될 예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갑갑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작년가을에 남친은 자기생계를 유지하기 힘들어서 나한테 간절히 요청하며 우리집에서 머무르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 경기도수도권 2층 마당딸린 전원주택입니다 저는 흔쾌히 우리집이 한명정도는 들어와살아도 괜찮아서 수락했어요 부모님도 같이 사시는데 부모님도 남자친구 좋아하시고 사정을 다 알아서 형편이 나아질때까지 그리고 어차피 결혼할만큼 진지하게 만나는 거라 같이살게됬습니다 우리집에 동거후 저희어머니는 남자친구 힘들까봐 차까지 마련해주셨습니다 이건 저희집이 부자이고 그런게아니라 저 생각해서 그리고 남자친구가 미래에 남편될 사람이라 생각이 들어서 해준거였죠그리고 남자친구는 곧 취직해서 좋은직장은 아니지만 시장에서 야채과일을 팔면서 아르바이트식으로 일자리를 다니고있고 돈도많이 벌고 성실히 다니고있습니다 그래서 너무잘된일이라서 부모님께 항상감사하고 남자친구에게도 늘 힘이되주는 응원도 아끼지않았죠 문제는 남자친구가 차에대해 자기부모님에게 자기돈반보태서 샀다고 구라를 쳤드라구요 아버님께 ㅋ 물어보니 아버님이 아시면 크게 화날거같아서라고 하더라구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2편으로 넘어갈게요----
여튼 남자친구가 아버님께 거짓말한것도 넘어갔습니다 차값도 얼마안하고 그래서 그냥 넘어갔죠 그렇게 잘타다 이제 차가 거의 폐차직전수준까지 가서 어떡하지 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남자친구는 차살능력이 없거든요 가진돈모두 빚갚는데 쓰느라요 그래서 이걸본저희 어머니가 폐차시키고 저한테도 안사준 중형k3를 사주셨어요 이건 남자친구도 성실히 일다니고 저한테도 생활비명목으로 30만원을 주고한게 기특해서 사주신거죠 사실 생활비도 남자친구필요한거 쓰는거라 날위해서라기 보단 돈관리못하는 남자친구때문에 제가관리하는거이긴하지만요 여튼 그렇게 차도 새로 뽑아주셨고 이번에 추석에 남자친구네 방문을 했어요 그전에 저는 남자친구어머니랑 자주 통화하고 작년에도 한번 간 적있어서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여튼 남자친구네 시골 전라도신안이였는데 완전 외지고 집도얼마없는 시골이에요 여튼 가서 어르신들 인사드리고 얘기하고 하는데 여기서도 저희 장모님이 차새로 뽑아주셨다 이말 한마디도 없더라구요 ㅋ 어르신들은 차어떻게 뽑았냐 서로 물어보고 그러는데 최소한 장모님이 사주셨어 이말한마디도 안하고.마치 자기가 산듯이 자랑스런 표정으로 차좋지 이러고있더라구요? 하진짜 열받았는데 걍 참고 어디까지 하나보자 하고있었어요
그리고 차자랑이 끝나고 뭐 거기서 얘기도 도란도란 나누고 저는거기서 설겆이 하면서 어르신 도와드리고 있었는데 예랑이는 와서 수고하네 이 한마디 안하드라구요 마치 당연히.해야해 이런식으로 하 속으로 이 _가튼 새끼 집가면 넌 뒤졌다생각하며 참았어요 그리고집으로 왔더니 마치 도살장 끌려가는 소마냥 저희부모님을 보더라구요 본인도 눈치챘겠죠 _된상황을 저는 아직 신안에서 있던일을 저희 부모님에게는 말씀을 안드렸습니다 걱정할 것도 눈에 훤했고 괜히 분란만들고 싶지 않았거든요 뭐 제가얘기안해도 이미 저희 어머니는 제표정을 보고 눈치채시고 그 이후에 남자친구를 조금 차갑게 대하시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남자친구에게 크게 바라는거 없이 그냥 저희집에사는것도 남자친구사정다알고 그래서 그리고 저희집에 공짜로 사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20만원씩 아버지용돈도 꼬박꼬박드려서 기특하고 그래서 아무말안했는데 그때추석때일로 조금 정떨어지고 그렇고 하 결혼하면 더 힘들겠지 생각도 들고 찰나에 어제 남자친구가 세상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나는 여기서 평생살꺼야 이러는거에요 여기서 진짜 화가치밀어올라서 뭐 준비해놓은것도 없으면서 우리집에 빌붙을려는 생각인가하고 예랑이한테 소리지르고싸우고.. 도대체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
답답한 예랑이
내년 가을에 결혼하게 될 예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갑갑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작년가을에 남친은 자기생계를 유지하기 힘들어서 나한테 간절히 요청하며 우리집에서 머무르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참고로 저희집 경기도수도권 2층 마당딸린 전원주택입니다 저는 흔쾌히 우리집이 한명정도는 들어와살아도 괜찮아서 수락했어요 부모님도 같이 사시는데 부모님도 남자친구 좋아하시고 사정을 다 알아서 형편이 나아질때까지 그리고 어차피 결혼할만큼 진지하게 만나는 거라 같이살게됬습니다 우리집에 동거후 저희어머니는 남자친구 힘들까봐 차까지 마련해주셨습니다 이건 저희집이 부자이고 그런게아니라 저 생각해서 그리고 남자친구가 미래에 남편될 사람이라 생각이 들어서 해준거였죠그리고 남자친구는 곧 취직해서 좋은직장은 아니지만 시장에서 야채과일을 팔면서 아르바이트식으로 일자리를 다니고있고 돈도많이 벌고 성실히 다니고있습니다 그래서 너무잘된일이라서 부모님께 항상감사하고 남자친구에게도 늘 힘이되주는 응원도 아끼지않았죠 문제는 남자친구가 차에대해 자기부모님에게 자기돈반보태서 샀다고 구라를 쳤드라구요 아버님께 ㅋ 물어보니 아버님이 아시면 크게 화날거같아서라고 하더라구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2편으로 넘어갈게요----
여튼 남자친구가 아버님께 거짓말한것도 넘어갔습니다 차값도 얼마안하고 그래서 그냥 넘어갔죠 그렇게 잘타다 이제 차가 거의 폐차직전수준까지 가서 어떡하지 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남자친구는 차살능력이 없거든요 가진돈모두 빚갚는데 쓰느라요 그래서 이걸본저희 어머니가 폐차시키고 저한테도 안사준 중형k3를 사주셨어요 이건 남자친구도 성실히 일다니고 저한테도 생활비명목으로 30만원을 주고한게 기특해서 사주신거죠 사실 생활비도 남자친구필요한거 쓰는거라 날위해서라기 보단 돈관리못하는 남자친구때문에 제가관리하는거이긴하지만요 여튼 그렇게 차도 새로 뽑아주셨고 이번에 추석에 남자친구네 방문을 했어요 그전에 저는 남자친구어머니랑 자주 통화하고 작년에도 한번 간 적있어서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여튼 남자친구네 시골 전라도신안이였는데 완전 외지고 집도얼마없는 시골이에요 여튼 가서 어르신들 인사드리고 얘기하고 하는데 여기서도 저희 장모님이 차새로 뽑아주셨다 이말 한마디도 없더라구요 ㅋ 어르신들은 차어떻게 뽑았냐 서로 물어보고 그러는데 최소한 장모님이 사주셨어 이말한마디도 안하고.마치 자기가 산듯이 자랑스런 표정으로 차좋지 이러고있더라구요? 하진짜 열받았는데 걍 참고 어디까지 하나보자 하고있었어요
그리고 차자랑이 끝나고 뭐 거기서 얘기도 도란도란 나누고 저는거기서 설겆이 하면서 어르신 도와드리고 있었는데 예랑이는 와서 수고하네 이 한마디 안하드라구요 마치 당연히.해야해 이런식으로 하 속으로 이 _가튼 새끼 집가면 넌 뒤졌다생각하며 참았어요 그리고집으로 왔더니 마치 도살장 끌려가는 소마냥 저희부모님을 보더라구요 본인도 눈치챘겠죠 _된상황을 저는 아직 신안에서 있던일을 저희 부모님에게는 말씀을 안드렸습니다 걱정할 것도 눈에 훤했고 괜히 분란만들고 싶지 않았거든요 뭐 제가얘기안해도 이미 저희 어머니는 제표정을 보고 눈치채시고 그 이후에 남자친구를 조금 차갑게 대하시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남자친구에게 크게 바라는거 없이 그냥 저희집에사는것도 남자친구사정다알고 그래서 그리고 저희집에 공짜로 사는것도 아니고 한달에 20만원씩 아버지용돈도 꼬박꼬박드려서 기특하고 그래서 아무말안했는데 그때추석때일로 조금 정떨어지고 그렇고 하 결혼하면 더 힘들겠지 생각도 들고 찰나에 어제 남자친구가 세상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나는 여기서 평생살꺼야 이러는거에요 여기서 진짜 화가치밀어올라서 뭐 준비해놓은것도 없으면서 우리집에 빌붙을려는 생각인가하고 예랑이한테 소리지르고싸우고.. 도대체 어떡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