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만난지 181일정도 됐엉! 처음엔 설레는 연애도하고 나한테 엄청 잘해줬어. 근데 한달전부터 트름 쎄게하고 자기가 밥 먼저먹으면 나가자 조르고 뭐만하면 힘들다 피곤하다,,,이러고 이주간은 별것도 아닌걸로 헤어졌다 만났다 반복했어. 계속 싸우고 나한테 코딱지 파서 묻히고 콧물 맨날 질질 흘리고 다니고 아니 ㅈㄴ 어이없는건 검정색 맨투맨에 콧물 자국 질질 흘리고 다님ㅋㅋ 그래서 내가 맨날 물티슈로 닦아주고 다니는데 하,,,,,,,제발 밖에 돌아다닐땐 업어달라고 조르다가 안업어 줬다고 1시간동안 삐지는 남친 내가 엊그제 조심스럽게 지체장애인 검사 한번 해보라니깐 그렇게 화를 내네… 지나가는 여자 다리 쳐다보고 손하고 발 가만히 냅두는 꼴을 못 봤어 너네라면 어칼겨..?
내 남친은 봐도 봐도 너무 이상하다,,
일단 만난지 181일정도 됐엉! 처음엔 설레는 연애도하고 나한테 엄청 잘해줬어. 근데 한달전부터 트름 쎄게하고 자기가 밥 먼저먹으면 나가자 조르고 뭐만하면 힘들다 피곤하다,,,이러고 이주간은 별것도 아닌걸로 헤어졌다 만났다 반복했어. 계속 싸우고 나한테 코딱지 파서 묻히고 콧물 맨날 질질 흘리고 다니고 아니 ㅈㄴ 어이없는건 검정색 맨투맨에 콧물 자국 질질 흘리고 다님ㅋㅋ 그래서 내가 맨날 물티슈로 닦아주고 다니는데 하,,,,,,,제발 밖에 돌아다닐땐 업어달라고 조르다가 안업어 줬다고 1시간동안 삐지는 남친 내가 엊그제 조심스럽게 지체장애인 검사 한번 해보라니깐 그렇게 화를 내네… 지나가는 여자 다리 쳐다보고 손하고 발 가만히 냅두는 꼴을 못 봤어 너네라면 어칼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