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던 일이야 일단 나는 고등학생이고 취업 일찍하게되서 회사교육 들으러 대학교 기관에서 교육듣는중이야 한달정도 우리학교만 있는게 아니고 다른학교 애들도 있어
한 반에 20명정도 있고 나는 같은 학교 네명이서 친해 딱히 다른학교 애들이랑 친해지고는싶은데 우리는 기숙사 쓰지도 않고 접점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넷이서만 다니고 있었어
일단 대체적으로 교수님들이 우리 이름 학교도 모르셔
근데 오늘 우리 학교로 전화했다네
먼저 우리가 실습 중간에 나갔대
그러고 나서 교수님도 화나서 나갔다고 하셨대
우리가 교수님을 놀렸다고 하셨다는거
일단 우리는 교수님포함 아무한테도 말 안걸어 수업시간에는 다른애들이 시끄러운것도 있고 실습이 너무 힘들어서 지쳐서 앉아있기 바빠
놀리는건 오히려 다른애들이였어 예를들면 선생님이 지방에서 사셨다고 하니까 블루베리스무디 사투리 해보라고 시키고 선생님 나이에 비해 머리가 덜까졌네요 이러고 연봉 몇이냐 물어보고 교수님 이겨먹으려하고 문제 내셔보라고 자기들이 맞히면 당연히 수업 그만하셔야된다 식이야
우리가 안한건 둘째치고 어느학교인지 누구인지도 잘 모르시면서 학교에 그렇게 얘기한건 뭔가 싶고 실습도중에 나갔다 한것도 우리는 실습을 전주에 다 끝냈고 그 전주에 안나온 애들만 실습중이였어
한 조가 먼저 끝나서 밖으로 나갔고 교수님은 우리보고 너네도 이거 안하는거면 나가도 된다고 하셔서 넵 그럼 언제 다시 들어올까요? 하고 너네도 삼십분 쉬고 들어오면 된다고 하시는거 듣고 나갔어
교수님은 실습실 나간 적 아예 없으시고
일단 우리는 전화로 담임선생님들한테 얘기를 전해들었으니까 담임선생님한테는 다 해명했고 취업담당선생님한테는 일단 묻는말에만 답하고 죄송하다고만 했어
내일 사과드리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솔직히 잘못한거는 하나도 모르겠지만 취업문제니까 그냥 사과드릴 생각이야
억울한건 둘째치고
다른취업담당선생님한테 전화 왔었는데
내용은 두 개 였어
우리가 컨닝 했다
우리가 애들이랑 사이가 안좋다
우리는 조기 취업때문에 시험을 봐
우리학교는 지금 배우는거 전문학교이기도 하고 시험문제는
난독증이 있지 않는이상 어려운거 없는 내용이였어
근데 어느날 재시험 보더라
우리학교 애들만 싹다 찢어진 자리에 앉고
선생님 말로는 재시험보는게 동점자가 많아서 라고 하셨는데 알고보니까 애들이 우리가 컨닝했다고 일러서 다시보는거더라
결론적으로는 우리는 시험 둘 다 만점 받았어
당연히 컨닝 한 적 없고
우리가 애들이랑 사이 안좋다고도 말하셨어
우리가 애들 흉본다고
먼저 교수님들은 애들사이의 이야기 사이 아무것도 모르시고 시험이랑 관련 없으셔
만약 교수님이 그렇게 말하셨으면 미리 담임선생님한테 이야기가나왔을거야
같이 교육받는애중에 우리학교애가 한 명 더 있는데
걔는 우리랑 사이 안좋아
딱히 싸운적은 없는데 우리가 챙겨주려해도 피하고 뒤에서 은근슬쩍 깐 적적 몇번 있는애야
그냥 내가 생각하기에는 걔가 얘기한거같은데 내가 컨닝에 대해서 들은 이야기 있냐 라고 물었을때는 자기가 들었는데 제 3자라서 말해줄수 없다 그랬고 쌤은 분명 걔한테 전화했다했는데 자기는 전화 안받았다고 거짓말 치더라고
진짜 미치겠어
억울한건 둘째치고 할수있는게 없는거겠지
진짜 교수 고소하고싶다ㅠ 우리는 회사도 짤릴뻔했어 이거때문에
나 회사 교육듣는중인데 이거 맞냐?
한 반에 20명정도 있고 나는 같은 학교 네명이서 친해 딱히 다른학교 애들이랑 친해지고는싶은데 우리는 기숙사 쓰지도 않고 접점이 없어서 자연스럽게 넷이서만 다니고 있었어
일단 대체적으로 교수님들이 우리 이름 학교도 모르셔
근데 오늘 우리 학교로 전화했다네
먼저 우리가 실습 중간에 나갔대
그러고 나서 교수님도 화나서 나갔다고 하셨대
우리가 교수님을 놀렸다고 하셨다는거
일단 우리는 교수님포함 아무한테도 말 안걸어 수업시간에는 다른애들이 시끄러운것도 있고 실습이 너무 힘들어서 지쳐서 앉아있기 바빠
놀리는건 오히려 다른애들이였어 예를들면 선생님이 지방에서 사셨다고 하니까 블루베리스무디 사투리 해보라고 시키고 선생님 나이에 비해 머리가 덜까졌네요 이러고 연봉 몇이냐 물어보고 교수님 이겨먹으려하고 문제 내셔보라고 자기들이 맞히면 당연히 수업 그만하셔야된다 식이야
우리가 안한건 둘째치고 어느학교인지 누구인지도 잘 모르시면서 학교에 그렇게 얘기한건 뭔가 싶고 실습도중에 나갔다 한것도 우리는 실습을 전주에 다 끝냈고 그 전주에 안나온 애들만 실습중이였어
한 조가 먼저 끝나서 밖으로 나갔고 교수님은 우리보고 너네도 이거 안하는거면 나가도 된다고 하셔서 넵 그럼 언제 다시 들어올까요? 하고 너네도 삼십분 쉬고 들어오면 된다고 하시는거 듣고 나갔어
교수님은 실습실 나간 적 아예 없으시고
일단 우리는 전화로 담임선생님들한테 얘기를 전해들었으니까 담임선생님한테는 다 해명했고 취업담당선생님한테는 일단 묻는말에만 답하고 죄송하다고만 했어
내일 사과드리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솔직히 잘못한거는 하나도 모르겠지만 취업문제니까 그냥 사과드릴 생각이야
억울한건 둘째치고
다른취업담당선생님한테 전화 왔었는데
내용은 두 개 였어
우리가 컨닝 했다
우리가 애들이랑 사이가 안좋다
우리는 조기 취업때문에 시험을 봐
우리학교는 지금 배우는거 전문학교이기도 하고 시험문제는
난독증이 있지 않는이상 어려운거 없는 내용이였어
근데 어느날 재시험 보더라
우리학교 애들만 싹다 찢어진 자리에 앉고
선생님 말로는 재시험보는게 동점자가 많아서 라고 하셨는데 알고보니까 애들이 우리가 컨닝했다고 일러서 다시보는거더라
결론적으로는 우리는 시험 둘 다 만점 받았어
당연히 컨닝 한 적 없고
우리가 애들이랑 사이 안좋다고도 말하셨어
우리가 애들 흉본다고
먼저 교수님들은 애들사이의 이야기 사이 아무것도 모르시고 시험이랑 관련 없으셔
만약 교수님이 그렇게 말하셨으면 미리 담임선생님한테 이야기가나왔을거야
같이 교육받는애중에 우리학교애가 한 명 더 있는데
걔는 우리랑 사이 안좋아
딱히 싸운적은 없는데 우리가 챙겨주려해도 피하고 뒤에서 은근슬쩍 깐 적적 몇번 있는애야
그냥 내가 생각하기에는 걔가 얘기한거같은데 내가 컨닝에 대해서 들은 이야기 있냐 라고 물었을때는 자기가 들었는데 제 3자라서 말해줄수 없다 그랬고 쌤은 분명 걔한테 전화했다했는데 자기는 전화 안받았다고 거짓말 치더라고
진짜 미치겠어
억울한건 둘째치고 할수있는게 없는거겠지
진짜 교수 고소하고싶다ㅠ 우리는 회사도 짤릴뻔했어 이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