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다. 별거 아님. 좌우를 반대로 산다는 거. 정확하게 만 45때 양쪽 시력이 일치 90까지 살겠군... 지겹.. 아니지... 그래 80 곗돈은 타야지. 80마넌. 이제 좌쪽 시력은 점점 원시가 되어가고. 우쪽 시력은 근시.... 그 전엔 반대였거든. 시력이. 거꾸로 산다. 나를 아껴주는 일엔 무관심하고 나를 미워하는 일에 관심둔다. 내가 좋아하는 일엔 관심안 두고 내가 싫어하는 걸 없애기 위해 노력한다 그렇지. 나만 잘 살려면 내가 좋아하는 것에만 눈돌려도 바쁜 세상이니까. 사람들는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가까이 하려하지. 하지만 난 좋은 걸 만난 만큼 세상의 나쁜 것의 해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보는 거지 나쁜 건 쉽게 사라지지 않으니까. 아무리 좋아도 지구가 없으면? 아무리 예뻐도 행실이 개차반이면? 아무리 사랑스러워도 사기면?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싶은 적이 많았어. 부잣집에 시집가고~ 적당히 돈 쓰고~ 가끔 예의 떨고~ 드라마나 보고~ 노래 부르고 그림 그리고 시 쓰고~ 몰래 등산이나 다녀오고~ 뭐 그런 낙낙한 생활 하면 어떨까... 싶은 데. 맴이 불편해. 계산이 안 맞거든 하늘이 내게 이런 걸 공짜로 준다고? 설마~ 빚지면 안된다~ 이자 무섭다~ 거기 이율도 모른다~ 금리도 모르는 데 덜컥...현생 쓰다가... 그러니 최대한 빡빡하게 고정금리가 낫다 차라리.. ... 예측가능하니까... 이런? 첨부터 예측가능한 범위로 줄여서! 도박은 취미로만~/ 글치... 대가리 테스트 용으로만.... 그걸로 돈 벌 생각 안 한다~ 이런? 그치만... 하고 싶긴 해. 귀찮아서. 그런데 또 맘이 불편. 세상이 개떡인데 ... 나만 행복해도 되나.... 이런? 그래서 모르는 게 약이래... 그치만 어떤 자리는 모르면 안 돼. 뭐 글타 이거지 세상 좀 조용하면 좋으련만. 뭔 언덕 은 글자 하나 몰라서. 이 사단을 내냐... 그렇게 태어날때부터 아이의 경력을 카피해서 다른 나라에서 써 먹는단 거 아냐. 그러니 세상이 엉망이고. 카피본이 오리지널을 죽이려 들고. 그거 뒷덜미 잡혀서 또 더 큰 죄 짓고. 그러다 조폭에 연루되고 몸 팔고 거참... 너무하다 그치? 그러니 밑장 빼기에 당하지 말고 천천히 느리게 가고 광고에 가방 팔고 반지 목걸이 옷 그런 사치품에 목매지 마라. 그거 다....못난 사람들이 못난 거 숨기려고 드는 거야 . . 니 자체가 제일 예뻐... 어려도 늙어도 깔끔하고 단정하기만 하면. 여튼 나는.... 뭔... 병이다... 고질병... 나보다 잘난 남자를 만나고 싶다.... 음나... 진짜... ㅆ.바... 16
흠...
알았다.
별거 아님.
좌우를 반대로 산다는 거.
정확하게 만 45때 양쪽 시력이 일치
90까지 살겠군... 지겹..
아니지... 그래 80 곗돈은 타야지. 80마넌.
이제 좌쪽 시력은 점점 원시가 되어가고.
우쪽 시력은 근시....
그 전엔 반대였거든. 시력이.
거꾸로 산다.
나를 아껴주는 일엔 무관심하고 나를 미워하는 일에 관심둔다.
내가 좋아하는 일엔 관심안 두고 내가 싫어하는 걸 없애기 위해 노력한다
그렇지. 나만 잘 살려면 내가 좋아하는 것에만 눈돌려도 바쁜 세상이니까.
사람들는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가까이 하려하지.
하지만 난 좋은 걸 만난 만큼 세상의 나쁜 것의 해결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보는 거지
나쁜 건 쉽게 사라지지 않으니까.
아무리 좋아도 지구가 없으면?
아무리 예뻐도 행실이 개차반이면?
아무리 사랑스러워도 사기면?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 싶은 적이 많았어.
부잣집에 시집가고~
적당히 돈 쓰고~
가끔 예의 떨고~
드라마나 보고~ 노래 부르고 그림 그리고 시 쓰고~
몰래 등산이나 다녀오고~
뭐 그런 낙낙한 생활 하면 어떨까... 싶은 데.
맴이 불편해.
계산이 안 맞거든
하늘이 내게 이런 걸 공짜로 준다고?
설마~
빚지면 안된다~ 이자 무섭다~ 거기 이율도 모른다~
금리도 모르는 데 덜컥...현생 쓰다가...
그러니 최대한 빡빡하게 고정금리가 낫다 차라리.. ...
예측가능하니까... 이런?
첨부터 예측가능한 범위로 줄여서!
도박은 취미로만~/
글치... 대가리 테스트 용으로만.... 그걸로 돈 벌 생각 안 한다~ 이런?
그치만... 하고 싶긴 해.
귀찮아서.
그런데 또 맘이 불편.
세상이 개떡인데 ... 나만 행복해도 되나.... 이런?
그래서 모르는 게 약이래...
그치만 어떤 자리는 모르면 안 돼.
뭐 글타 이거지
세상 좀 조용하면 좋으련만.
뭔 언덕 은 글자 하나 몰라서.
이 사단을 내냐...
그렇게 태어날때부터 아이의 경력을 카피해서
다른 나라에서 써 먹는단 거 아냐.
그러니 세상이 엉망이고.
카피본이 오리지널을 죽이려 들고.
그거 뒷덜미 잡혀서 또 더 큰 죄 짓고.
그러다 조폭에 연루되고
몸 팔고
거참... 너무하다 그치?
그러니 밑장 빼기에 당하지 말고 천천히 느리게 가고 광고에 가방 팔고 반지 목걸이 옷 그런 사치품에 목매지 마라. 그거 다....못난 사람들이 못난 거 숨기려고 드는 거야
.
.
니 자체가 제일 예뻐...
어려도 늙어도 깔끔하고 단정하기만 하면.
여튼 나는.... 뭔... 병이다... 고질병...
나보다 잘난 남자를 만나고 싶다....
음나... 진짜...
ㅆ.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