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을 최근에 가입하게 되었어. 톡톡 보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더라..이건 친구와 나와 전 직장 사장의 이야기야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도록 노력할게.
나는 4년 전 나랑 1살차이나는 젊은 층의 사장님 밑에서 일한지 2개월쯤 지났을때야. 젊꼰인것 같더라. 근데 자기는 젊은 사장이고 갑질과 꼰대기질이 전혀 없다는듯 쿨한 사장이라고 우겨대더라. 하는짓은 영락없는 꼰대 갑질 그 잡채인데..
아침 7시부터 업무지시 해야할것들을 퇴근해서도 업무지시 할것들을 카톡으로 남겨두는게 갑질이 맞냐 아니냐로 그때 당시 막 핫했던 이슈였거든..
그걸 언쟁을 하고있었지. 그래서 사장이 니 친구에게 물어봐라 그렇다고 한다면 인정하겠다. 라고 이야길 했고 내 친구들 중 가장 이성적인 친구에게 전화를 했어.
나랑 그 친구와 통화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는 이슈를 듣자마자 "미친거아니야? 갑질이지" 라고 말을했고 그 친구의 목소리가 수화기를 넘어 근처에서 이동하고 있던 사장에게도 들리게 되었어.
그걸 들은 사장은 갑자기 일언반구도 없이 내 전화기를 뺏어가 "나 뫄뫄가 일하는 직장의 사장인데요. 네 그 미친놈이 저입니다. 그런데 친구의 사장을 그렇게 미친놈이라고 하면 예의가 아니죠! "
그 순간 어의가 없으면서 "아..하하;; 사장님 저와 친구의 통화인데요;; 갑자기 그러시면.." 하며 "미안한데 나중에 전화할께" 하고 전화를 끊고 사장님에게 이런 행동 너무 당황스럽다
친구가 나에게 허물없이 이야기하는걸 듣고 그렇게 반응하시면 내 친구가 얼마나 황당해 하겠느냐 라고 물었더니 사장은 내 친구가 잘못되었다 라고 친구의 행동을 꼬집으며 화내고 사무실을 나갔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바로 전화를 했는데 그 친구는 빈정이 상할대로 상해서 저보고 왜 그 사장을 말리지 못했냐고 그 자리에서 사장에게 화를 냈어야 맞다고 왜 너는 웃으며 상냥하게 얘기하느냐 너에게 실망이다 하고는 전화를 끊더라.
그리고 나와 그 친구의 관계도 끊어졌어. 난 아직도 그 직장 사장도 그 친구도 잘 이해가 안되더라고. 내가 그 자리에서 왜 친구에게 하대하느냐고 따져묻고 화를 냈어야 했을까?
네 그 미친놈이 접니다.
나는 4년 전 나랑 1살차이나는 젊은 층의 사장님 밑에서 일한지 2개월쯤 지났을때야. 젊꼰인것 같더라. 근데 자기는 젊은 사장이고 갑질과 꼰대기질이 전혀 없다는듯 쿨한 사장이라고 우겨대더라. 하는짓은 영락없는 꼰대 갑질 그 잡채인데..
아침 7시부터 업무지시 해야할것들을 퇴근해서도 업무지시 할것들을 카톡으로 남겨두는게 갑질이 맞냐 아니냐로 그때 당시 막 핫했던 이슈였거든..
그걸 언쟁을 하고있었지. 그래서 사장이 니 친구에게 물어봐라 그렇다고 한다면 인정하겠다. 라고 이야길 했고 내 친구들 중 가장 이성적인 친구에게 전화를 했어.
나랑 그 친구와 통화하게 되었는데 그 친구는 이슈를 듣자마자 "미친거아니야? 갑질이지" 라고 말을했고 그 친구의 목소리가 수화기를 넘어 근처에서 이동하고 있던 사장에게도 들리게 되었어.
그걸 들은 사장은 갑자기 일언반구도 없이 내 전화기를 뺏어가 "나 뫄뫄가 일하는 직장의 사장인데요. 네 그 미친놈이 저입니다. 그런데 친구의 사장을 그렇게 미친놈이라고 하면 예의가 아니죠! "
그 순간 어의가 없으면서 "아..하하;; 사장님 저와 친구의 통화인데요;; 갑자기 그러시면.." 하며 "미안한데 나중에 전화할께" 하고 전화를 끊고 사장님에게 이런 행동 너무 당황스럽다
친구가 나에게 허물없이 이야기하는걸 듣고 그렇게 반응하시면 내 친구가 얼마나 황당해 하겠느냐 라고 물었더니 사장은 내 친구가 잘못되었다 라고 친구의 행동을 꼬집으며 화내고 사무실을 나갔지.
친구에게 미안하다고 바로 전화를 했는데 그 친구는 빈정이 상할대로 상해서 저보고 왜 그 사장을 말리지 못했냐고 그 자리에서 사장에게 화를 냈어야 맞다고 왜 너는 웃으며 상냥하게 얘기하느냐 너에게 실망이다 하고는 전화를 끊더라.
그리고 나와 그 친구의 관계도 끊어졌어. 난 아직도 그 직장 사장도 그 친구도 잘 이해가 안되더라고. 내가 그 자리에서 왜 친구에게 하대하느냐고 따져묻고 화를 냈어야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