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결혼식 축가로 만들었는데 금지곡 된 국민 노래

ㅇㅇ2023.11.10
조회2,465

 



는 상록수





 



발매 당시 노래 제목은

'거치른 들판에 푸르른 솔잎처럼'





 


 



그런데 나오자마자 금지곡이 되었다가






 

 


발매 20여년 후,

IMF 때 공익 광고에서 

박세리 선수의 음악으로 삽입되면서 화제가 된 곡



 

 



발매 후 금지곡이었으나

정부에서 감사패까지 받게 된 노래라고





 

 

 

 

 

 



근데 그 노래가 원래는 결혼식 축가였음



 

 

 


이렇게 들으니까 잘 모르겠음 ㅠ;;;

노래 상록수와 결혼식이라니...... 






 

 



어려운 세상 가진 것 없이 태어나

객지에서 힘들게 살고 있지만

우리 서로 손을 맞잡고 이길을 건너가자



저 가사가 원래는 저런 뜻이였구나...ㅠ 





 

 


그런 의도와 달리 많이 불린 노래 







 

 

 

 



그래서 웃으면서 부르는데 

큰 행사 같은 곳에서 혼자 웃으면 이상하게 보이니까

표정을 비장하게 하고 부르신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