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안 잊혀져 어떻게 해야돼? 얘 잊으려고 내 스타일인 사람이랑 연락도 해보고 소개도 받아봤는데 얘를 대체할 만한 사람을 못찾았어
그 정도 키,얼굴,성격 삼박자를 다 맞춘 사람이 없더라고.... 키 크고 어깨 넓고 얼굴 개잘생긴 이런게 아니라 딱 정말 내가 좋아하는 요소만 있었어 180 넘는 키에 슬렌더에 어깨 내가 기대도 약간 남고 얼굴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성격도 활발하고 활동적이서 나랑 잘 맞았어
나 처음엔 얘 별로 안 좋아했고 오히려 행동이 정신 사나워서 좀 부담스럽다고 느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깐 이젠 그 행동들이 귀엽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제대로 빠졌던 거맞지?
근데 나랑 얘랑 서로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어서 사귀진 못했어
걔가 좋고 귀여웠지만 내 목표와 맞바꿀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 역으로 생각해보면 내가 당당히 목표를 이뤄야 얘랑 사귀면서 마음이 편할 거도 같았어 그러다 보니 무의식적으로 좋지만 밀어내게된 것같아
썸붕된 지 이제 4개월째고 얘 알고나서 점점 친해지면서 썸타기 까지 3개월 걸렸으니깐 알고지낸 기간은 7개월쯤 됐어
썸탈 땐 내가 이렇게까지 좋아했는지 깨닫지 못하고 그냥 하루하루를 행복하게만 보내서 주변사람들이 요즘 좋은 일있냐, 연애하냐 이럴 정도로 실실 웃으면서 지냈고 텐션이 항상 높았어. 어짜피 매일보고,연락하니깐 얘 생각을 덜 했던 것같아 근데 썸붕 나고 나선 매일 봐도 아는 척 잘 안하고, 연락도 안 하고 이제는 얘가 다른 곳으로 가서 뵤지도 못한단 말이야 그러니깐 신나는 노래를 듣던 이별 노래를 듣던 그냥 다 얘 생각뿐이야 그리고 솔직히 좀 우울감도 높아진 것 같아
친해지는 것도 막 엄청 찬해진 것두 아니고 썸 탄것도 1달 내외인데 이정도로 미련이 남을 수도 있는건가싶어 썸붕나고나서 멀어지면서 인스타 맞팔도 끊은 상태라 종종 스토리 올라오는 걸로만 근황을 알 수 있었어 그런 스토리 하나에도 그냥 좋더라 걔의 모든 흔적이 다 반가웠고 좋았어 그리웠기도하고
나 사실 원래 금사빠라 어? 저사람 내스타일인데 한번 친해져볼까 ㅎㅎ하고선 2-3주뒤에 팍 식고 그런단 말이야 얘도 처음엔 으음 내 스타일인가...? 했는데 보면볼수록 맞는 거 같아서 호감이 생겼는데 이렇게나 마음이 커져버릴 줄 몰랐어 이정도면 사랑했다는 게 맞는 거 같아
이렇게 구구절절 내 얘기 쓰니깐 마음이 좀 홀가분해 진 것 같긴한데 홀가분한 게 얼마나 갈지 ㅎㅎ..... 어디다가 터놓을 곳이 필요했고 조언같은 것들도 듣고 싶었어 이렇게 가다간 정말 우울감이 더 커질 것 같고 걔에 대한 미련이 집착으로 변할 것 같았거든 읽어보고 드는 여러 생각 댓글로 적어주면 좋겠어 돌려말하지 않는 게 더 좋을 것같아 따끔한 충고나 욕도 좋아 난 내가 정신 차리려는 게 0순위라서 ㅎㅎ
추가로 앞서 말했듯이 얘가 먼저 차가워지고 연락 빈도도 1일1번으로 줄어들다가 이젠 안읽씹하길래 멀어지고 저절로 끝났는데 그러고나서 2-3주있다가 내 스토리 염탐하고 차단하는 걸 3-4번 반복하더니 이번엔 본인 친구시켜서 나 팔로우하게하고 친구 계정으로 그 친구인척 디엠보내고 내가 눈치채서 뭐라하니깐 친구계정 차단하더니 다음엔 또 다른 친구 시켜서 내 스토리 대놓고 보게하더라 왜이러는 거야?
고작 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안 잊혀져 어떻게 해야돼? 얘 잊으려고 내 스타일인 사람이랑 연락도 해보고 소개도 받아봤는데 얘를 대체할 만한 사람을 못찾았어
그 정도 키,얼굴,성격 삼박자를 다 맞춘 사람이 없더라고.... 키 크고 어깨 넓고 얼굴 개잘생긴 이런게 아니라 딱 정말 내가 좋아하는 요소만 있었어 180 넘는 키에 슬렌더에 어깨 내가 기대도 약간 남고 얼굴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성격도 활발하고 활동적이서 나랑 잘 맞았어
나 처음엔 얘 별로 안 좋아했고 오히려 행동이 정신 사나워서 좀 부담스럽다고 느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깐 이젠 그 행동들이 귀엽고 매력적으로 느껴졌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제대로 빠졌던 거맞지?
근데 나랑 얘랑 서로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있어서 사귀진 못했어
걔가 좋고 귀여웠지만 내 목표와 맞바꿀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아 역으로 생각해보면 내가 당당히 목표를 이뤄야 얘랑 사귀면서 마음이 편할 거도 같았어 그러다 보니 무의식적으로 좋지만 밀어내게된 것같아
썸붕된 지 이제 4개월째고 얘 알고나서 점점 친해지면서 썸타기 까지 3개월 걸렸으니깐 알고지낸 기간은 7개월쯤 됐어
썸탈 땐 내가 이렇게까지 좋아했는지 깨닫지 못하고 그냥 하루하루를 행복하게만 보내서 주변사람들이 요즘 좋은 일있냐, 연애하냐 이럴 정도로 실실 웃으면서 지냈고 텐션이 항상 높았어. 어짜피 매일보고,연락하니깐 얘 생각을 덜 했던 것같아 근데 썸붕 나고 나선 매일 봐도 아는 척 잘 안하고, 연락도 안 하고 이제는 얘가 다른 곳으로 가서 뵤지도 못한단 말이야 그러니깐 신나는 노래를 듣던 이별 노래를 듣던 그냥 다 얘 생각뿐이야 그리고 솔직히 좀 우울감도 높아진 것 같아
친해지는 것도 막 엄청 찬해진 것두 아니고 썸 탄것도 1달 내외인데 이정도로 미련이 남을 수도 있는건가싶어 썸붕나고나서 멀어지면서 인스타 맞팔도 끊은 상태라 종종 스토리 올라오는 걸로만 근황을 알 수 있었어 그런 스토리 하나에도 그냥 좋더라 걔의 모든 흔적이 다 반가웠고 좋았어 그리웠기도하고
나 사실 원래 금사빠라 어? 저사람 내스타일인데 한번 친해져볼까 ㅎㅎ하고선 2-3주뒤에 팍 식고 그런단 말이야 얘도 처음엔 으음 내 스타일인가...? 했는데 보면볼수록 맞는 거 같아서 호감이 생겼는데 이렇게나 마음이 커져버릴 줄 몰랐어 이정도면 사랑했다는 게 맞는 거 같아
이렇게 구구절절 내 얘기 쓰니깐 마음이 좀 홀가분해 진 것 같긴한데 홀가분한 게 얼마나 갈지 ㅎㅎ..... 어디다가 터놓을 곳이 필요했고 조언같은 것들도 듣고 싶었어 이렇게 가다간 정말 우울감이 더 커질 것 같고 걔에 대한 미련이 집착으로 변할 것 같았거든 읽어보고 드는 여러 생각 댓글로 적어주면 좋겠어 돌려말하지 않는 게 더 좋을 것같아 따끔한 충고나 욕도 좋아 난 내가 정신 차리려는 게 0순위라서 ㅎㅎ
추가로 앞서 말했듯이 얘가 먼저 차가워지고 연락 빈도도 1일1번으로 줄어들다가 이젠 안읽씹하길래 멀어지고 저절로 끝났는데 그러고나서 2-3주있다가 내 스토리 염탐하고 차단하는 걸 3-4번 반복하더니 이번엔 본인 친구시켜서 나 팔로우하게하고 친구 계정으로 그 친구인척 디엠보내고 내가 눈치채서 뭐라하니깐 친구계정 차단하더니 다음엔 또 다른 친구 시켜서 내 스토리 대놓고 보게하더라 왜이러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