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조현병이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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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조현병이라고 그냥 말하고 있는 그대로 말해볼게요.

나한테 환청을 넣는 여자가 2명이 있어요. 그런데 그 2명은 좀 젊어요.^^

뭔가 좀 잘못되면 저한테 말로 이길려고 하죠. 마음 속으로 그러죠. 이 년 성격이 보통년이 아니네.... 하면서...

마음으로 생각을 집어 넣어주죠. 한 마디 했습니다. 니랑 결혼하는 남자는 진짜 힘들거다. 라고 했지요.

그러니까 조용합니디. 자신도 순간 인정을 하나 봅니다.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볼까요? 저 새끼는 조현병 취급 당하는데도 아랑 곳 하지 않고 한다는거야? 도대체 왜? 이유가 뭔데? 저 새끼는 진짜 마음 한번 먹으면 그 누가 설득해도 끄덕도 안하는 놈이네? 저 새끼가 만약 대기업CEO라면 진짜 큰 거 해결해 내겠다. 작은 나라(국가) 하나 세웠겠는데? 재산만 수천억은 되겠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를 안건드는가 봅니다. 그런 무용담이 전혀지는 가봅니다.

야? 이건 말이 안된다. 제가 해외출국사실이 없다. 그러면 그 공격을 다 버틴거가? 그걸 어째 버티냐? 진짜 경찰관이 수사 중에 너무 힘이 들어서 천도제를 지낸 것도 사실인가보네.

그 경찰관한테 솔직하게 한 마디 하고 싶다. 니가 더 잘안다. 니가 무슨 잘못한지.. 그 천도제 지낼필요도 없고 니가 잘못 인정하면 된다.

그러면 하나 웃기는 얘기를 말해볼게요. 저는 10년동안 종교에 의지하지도 읺았어요.

그런데 종교의 자유는 인정하지요. 그래서 뇌해킹을 하는 사람을 조롱할려고 일부로 절 안에 "불상"을 생각하거나 기독교의 "십자가"를 떠올리자나요? 그러명 갑자기 놀래요.

그런데 저는 종교의 자유를 인정해서 그걸 떠올리면 마음이 편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작전을 펼치다가 놀라서 힘들어한다는 거죠. 그 두분은 남자 한분과 여자 한분이에요.

갑자기 화들짝 놀래버립니다. "윽~~~~~~~"하면서 정말 놀랩니다. 그 때가 언제나면 저에게 몸을 고문할때죠.^^

그 년이 한 마디 한게 있어요. "지금 니 때문에 경찰청 초상집분위기야."이 말을 했었죠. 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좋은 놈한테 걸리면 치밀한 수사기획이 망하는 거죠.

그러면 더 중요한 사실 하나 알려줄까요?

일부로 사고친 경찰 자녀를 연상시켜줍니다. 그러면 그 무속인이 갑자기 웁니다. ㅠㅠㅠ 걔를 이미 특정했다는 거죠.

그러면 부산경찰청은 이미 내부에서 여경들 및 경찰자녀가 사고를 챴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는 겁니다.

다음에 용기내는 여자는 3시간 만 내랑 커피한잔 하자. 그러면 대한민국에 이렇게 큰 인내를 가진자는 없고 이런 남자 다시는 못 만난다고 생각할거다. 3시간 대화하면 100%무조건 믿는다. 그 때는 경찰실명과 경찰자녀를 거론하면서 알려줄게.

반대로 하나 알려줄게.

"물에 마약타거나 수면제 타면 옆에 있는 너는 무덤으로 100%간다." 왜녀고? 나의 신체의 내부는 다 공개되고 있다.^^ 무죄라고 알려주는거다.

지금 내랑 대화하는 사람은 똑같이 고통을 당해야 한다. 병원의사, 은행, 편의점 직원들 모두가 같이 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