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상한가 해서 네이트판 처음 써 봄. 좀 긴데 최대한
간략하게 써 볼게유 음슴체 양해 부탁
나는 22살 여대생이고 남자친구랑 20살때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어서 2년째 잘 사귀는중
지금 곰신인데 곧 꽃신 예정임. 암튼 잘 사귀다가
이번년도 3월인가 일말상초가 온 적 있었음 그래서 허구한날
맨날 싸우고 지쳐서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서로 연락 안 함
그러다가 내가 먼저 연락했고 그 사이에 남친은 복학 할 학교
오픈채팅에서 다른 과 여사친을 만듬. 사귀는동안 남친이
여사친을 만든적도 없고 남중남고에 연락하는 여사친도 없고
살짝 신기했었음. 그래도 복학 하면 친구도 사겨야지 하는
생각에 나는 잘됐다 했는데 이 여사친이 나랑 남친 재회하기 전
남친한테 맨날 뭐하냐 나 심심하다 하면서 전화 걸었었음
그때는 뭐 나랑 연락 안하는 시기였으니 그런갑다 하고 넘어감
근데 나랑 재회 하고도 여친 있는거 알면서 계속 연락함
남친은 철벽 잘치는데 ( 연락도 잘 안받아줌 ) 근데 여사친은
며칠에 한번씩 늦은시간에 뭐하냐고 연락 함. 근데 남친은
군인이니 폰을 9시에 내서 그 다음날 연락을 봄.
나는 처음에는 얘도 남자애 말고 여사친 사귀긴 해야지 하는
마인드였는데 가면 갈수록 조금 선 넘는 행동에 빡이쳐서
걔 이야기만 나오면 짜증남. 남친도 내 눈치 보고 그래서 자기가 차단 하겠다 하는데 그래도 복학 하면 볼 사이이기도 해서
내 딴에 그냥 여친 있으니 연락 자주 하지마라 라고 해서 끝남
휴가 나왔을때도 연락 안하고 며칠동안 안해서 나도 까먹고 했는데 여사친이 갑자기 대뜸 연락한 날이 있었음.
자기 나중에 친구랑 동거를 한다고 방 잡고 정리되면 놀러와라
집들이 하자라는 말이 있었는데 여친이랑 오라는 말은 없고
너 친구 데리고 와라 같이 집들이 하면서 술 마시자 ㅇㅈㄹ
남친은 당연히 안간다고 했다 라고 해서 할 말 없어서 그냥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 하고 여사친이랑 내 남친은 또 며칠간
연락 안 함. 인스타 스토리는 보는데 개인적으로 카톡이나
전화도 안오니 나도 나름 그러려니 함. 근데 오늘 남친이
군대에서 일과시간 보내고 있는데 그 여사친한테 대뜸 전화가
와서 받았었는데 그 여사친 말로는 자기 폰이 고장나서
공기계로 유심칩 끼고 생활했다. 연락 못해서 미안하다
자기가 일방적으로 잠수 탄 거 같다고 밥 사준다고 전역하면
만나자 이런 말을 했다는데 이 여사친 내 남친 좋아하나 ??
남친은 곧 전역임. 웃긴게 이 여사친이랑 남친 톡방 보면
그 카톡에 공지 하는거 있잖아 거기에 11/15 전역 !! 이라고
공지 올라와 있더라 내가 이거 뭐냐 하니까 그 여사친이
해 놓은거라고 하는데 … 이 여사친도 휴학 한 상태인데
남친이랑 같이 복학 한다 이러고 아 그냥 짜증나 죽겠음 …
생각나는대로 적은거라 말이 서툰 느낌 … 긴 글 읽어줘서
다들 고마우요. 빼빼로 많이 드십샤
내가 예민한건지 봐 줄 사람
간략하게 써 볼게유 음슴체 양해 부탁
나는 22살 여대생이고 남자친구랑 20살때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되어서 2년째 잘 사귀는중
지금 곰신인데 곧 꽃신 예정임. 암튼 잘 사귀다가
이번년도 3월인가 일말상초가 온 적 있었음 그래서 허구한날
맨날 싸우고 지쳐서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서로 연락 안 함
그러다가 내가 먼저 연락했고 그 사이에 남친은 복학 할 학교
오픈채팅에서 다른 과 여사친을 만듬. 사귀는동안 남친이
여사친을 만든적도 없고 남중남고에 연락하는 여사친도 없고
살짝 신기했었음. 그래도 복학 하면 친구도 사겨야지 하는
생각에 나는 잘됐다 했는데 이 여사친이 나랑 남친 재회하기 전
남친한테 맨날 뭐하냐 나 심심하다 하면서 전화 걸었었음
그때는 뭐 나랑 연락 안하는 시기였으니 그런갑다 하고 넘어감
근데 나랑 재회 하고도 여친 있는거 알면서 계속 연락함
남친은 철벽 잘치는데 ( 연락도 잘 안받아줌 ) 근데 여사친은
며칠에 한번씩 늦은시간에 뭐하냐고 연락 함. 근데 남친은
군인이니 폰을 9시에 내서 그 다음날 연락을 봄.
나는 처음에는 얘도 남자애 말고 여사친 사귀긴 해야지 하는
마인드였는데 가면 갈수록 조금 선 넘는 행동에 빡이쳐서
걔 이야기만 나오면 짜증남. 남친도 내 눈치 보고 그래서 자기가 차단 하겠다 하는데 그래도 복학 하면 볼 사이이기도 해서
내 딴에 그냥 여친 있으니 연락 자주 하지마라 라고 해서 끝남
휴가 나왔을때도 연락 안하고 며칠동안 안해서 나도 까먹고 했는데 여사친이 갑자기 대뜸 연락한 날이 있었음.
자기 나중에 친구랑 동거를 한다고 방 잡고 정리되면 놀러와라
집들이 하자라는 말이 있었는데 여친이랑 오라는 말은 없고
너 친구 데리고 와라 같이 집들이 하면서 술 마시자 ㅇㅈㄹ
남친은 당연히 안간다고 했다 라고 해서 할 말 없어서 그냥
연락 안했으면 좋겠다 하고 여사친이랑 내 남친은 또 며칠간
연락 안 함. 인스타 스토리는 보는데 개인적으로 카톡이나
전화도 안오니 나도 나름 그러려니 함. 근데 오늘 남친이
군대에서 일과시간 보내고 있는데 그 여사친한테 대뜸 전화가
와서 받았었는데 그 여사친 말로는 자기 폰이 고장나서
공기계로 유심칩 끼고 생활했다. 연락 못해서 미안하다
자기가 일방적으로 잠수 탄 거 같다고 밥 사준다고 전역하면
만나자 이런 말을 했다는데 이 여사친 내 남친 좋아하나 ??
남친은 곧 전역임. 웃긴게 이 여사친이랑 남친 톡방 보면
그 카톡에 공지 하는거 있잖아 거기에 11/15 전역 !! 이라고
공지 올라와 있더라 내가 이거 뭐냐 하니까 그 여사친이
해 놓은거라고 하는데 … 이 여사친도 휴학 한 상태인데
남친이랑 같이 복학 한다 이러고 아 그냥 짜증나 죽겠음 …
생각나는대로 적은거라 말이 서툰 느낌 … 긴 글 읽어줘서
다들 고마우요. 빼빼로 많이 드십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