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냉장고에 먹을려고 넣어둔 음식을 몇시간도 안돼서 홀라당 먹어버려서 사라라진다 -> 다이어트가 된다
2.과자 먹다가 맛없어서 먹던거 던져주면 맛있게 잘 먹는다 -> 다이어트가 된다
3.(성질머리가 안 좋아지지만 웬만한건 그냥 참는)인내심이 생긴다
이게 다인 듯… 차라리 여동생이면 같이 데리고 노는건데
뷰티틴트
Best근데 남자 입장에선 누나가 가장 갖고싶은 형제관계라는게 개킹받음
Best아ㄹㅇ....진짜 언니 갖고싶다
Best진짜 언니 개부럽긴해 뭔가 길뚫어주는 느낌 근데 난 내 남동생도 좋다 게임 먹을거에 환장하는데 나도 그래서 합이 잘맞음 겜친으로 굿
Best근데 이건 집에서 서열정리 잘 시켜주면 그나마 괜찮은데 우리 아빠는 나랑 남동생 싸우면 남동생한테 너가 크면 누나보다 힘 쎄진다 이러면서 교육시켜서 개념 ㅈㄴ 없이 자라고 난 항상 기 죽으면서 지내서 동생한테 할 말도 못하고 남동생은 기세등등하게 자라고… 걍 언니 바라지도 않아 동생만 없었던 존재 됐으면 좋겠어
추·반형제자매끼리 싫어한다? 콩가루라는 증명임
사이좋은 자매끼리의 유대감은 남매나 형제인 사람들은 절대 상상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할 경지라고 하더라
근데 난 내가 다먹는데.. 도넛 6개 중에 5개 다 먹고 1개만 남겨놔도 남동생이 뭐라 안함. 그리고 먹고 싶은거 내가 다 골라도 됨. 아무거나 괜찮다고 함.
남동생 잘 키워놓으면 은근 쓸모 있는데… 결정적으로 귀여운데… 그 남자들 특유의 귀여움이 있어요. 뭔가 강아지 같은. 꼬리흔드는 건 아닌데 별 생각 어뵤는 귀여움이라고 해야하나. 잘한다고 토닥여주면 으쓱으쓱하는 귀여움…
그래서 자매가 최고여 진짜.. 나이들수록 더 그렇다 난 장녀고 여동생있는데 나이들수록 정말 좋아 긴말이 필요없는거지 효도도 같이하고 든든해 어릴땐 뒤지게 싸우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해봐라 남동생 있어서 엄청 든든함. 누나 남동생 조합 괜찮음
ㅇㅇ..언니나 여동생 갖고 싶음.. 언니가 최고긴한데 언니한테 압박가는 게 싫음 ㅠㅠ 그래서 내가 언니든 동생이든 여자형제 있으면 살뜰히 챙기고 서로 의지되는 관계였음 좋겠다.........
난 거의 내 전용 노예였는데 지금 나보다 덩치 더 큰데도 내말에는 깍뜻함. 대신 용돈을 많이 줌.
근데 팩트는 베플들을 봐도 그렇고 누구나 다 보살핌을 받는 둘째 내지 막내가 되고 싶어하지 언니나 누나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다들 형제한테 바라는 건 겁나 많아요 ㅎㅎ
성별을 떠나서 부모가 키우기 나름임..근데 난 엄마고 딸 둘 키우는 입장에서 보니 성별이 같으면 옷도 편하게 입고 셋이서 목욕도 같이하니 동성 형제가 더 편하긴 함..인성이나 배려심은 전적으로 부모의 모습임
난 제일걱정되는게 부모님 나이드시면 나혼자만 책임져야할것같아서 그게걱정임...부모님한테 용돈드리면 또 그돈 다 그 ㅆㅋ한테 갈까봐 그것도 걱정...그래서 그냥 지금부터 대놓고 말함...엄빠 건강관리 잘하라고 난혼자 간병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