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자동 눈물이 흐르는 이유(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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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 서면의 거리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다 타서 공격을 당한 여경들이 있습니다.

오늘 반응을 봤죠.^^ "어느 엘리트의 몰락" "1등의 몰락"

"어느 엘리트가 자신의 길을 잘 갔는데 한번 구렁텅이에 빠지니 헤어나오질 못 하는 인간"

이 말을 하니까 갑자기 여경들이 자동눈물을 쏟아 내네요. 그냥 자동반사적으로 눈물을 쏟내요.

경찰관님!! 니가 희대의 사이코패스로 저를 만들어 놓지 않았나요? 그런데 그런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말에 왜 경찰관이 자동눈물을 쏟으세요? 진짜 거의 자동반사적으로 눈물이 나던데요?

내가 부산 시민들한테 끝까지 설득하고 알렸던 점이 바로 이점이다. 고위경찰관 자녀가 "사형"이 구형되고 부산여경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이런 사실을 몰랐나요? 잘 알았자나요.

시민들이 착각한 게 경찰자녀는 사고를 치지 않는 다는 그런 잘못된 편견과 사고방식이었습니다. 저 역시 이 일을 겪기 전에는 저 역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내가 사람들한테 설명한데 경찰관은 엘리트의 몰락이라고 평가했지만 저는 영남제분의 공기총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왜냐면 부산경찰청의 고위직 자녀가 제법 범죄에 연루가 되었기 때문에 경찰관들은 무조건 저 새끼만 죽여야 한다고 생각을 했을 거거든요.

경찰청 내부의 사고가 없었다면 진짜 그 사람은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왔을 겁니다. 그런데 이미 경찰내부에는 사고가 터져 있었습니다. 어느 유흥주점(대학생) 여종업의 말 들로 시작했는데 오히려 경찰 내부의 사고가 터지게 된 겁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경찰관이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내부가 한방에 터지고 전 세계가 대한민국 경찰관을 집중하는 사고가 터져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니까 양심있는 의사들이 폭탄선언을 했지요. "니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어놨다더라."

그래서 뭘해도 되는 인간을 뭘해도 안되게 만들어 놓고 같이 뭘해도 안되는 새끼라고 같이 욕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그가 모 국가 기관에 일을 하게 됐는데 2년내로 3번 연속 면접에서 1등을 했던 것이죠. 그런데 면접 점수도 상당히 높습니다. 심지어 그 지원자 중에 전체 1등을 합니다.

그러니까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경찰관이 욕을 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니까 경찰관이 엄청 당황하는 일이 벌어졌고 모든 가정이 다 무너지는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이죠.

어느 한 국가기업에서는 전부가 외부면접관이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 국가기업에서는 면접과 관련해서 일체 관여를 할 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기업에서도 1등을 하게 된 것이죠.

그래서 그 안에서 외부 강사라든지 사람들이 전부 분노를 금치 못하고 마음대로 하시라고 한거죠.

지금 경찰관들 진짜 밖에서 고개도 못 듭니다. 당황하고 쪽팔려하고 여경들은 자동눈물이 나오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 알려드릴게요. 수사기관은 공격을 주로 하는 기관이라서 자신이 당해보지 않다가 갑자기 당하니까 엄청나게 힘든가보다라구요. 그런데 뒤집어져서 자신이 당하니까 그게 그렇게 힘든지 모르고 자살을 해버리는 거 같더라구요. 지금 경찰관이 자살을 한다는 말이 장난 같았나요?

부산지검 검사도 그거 못 버티고 갑자기 수녀님이 되거나 비구니가 되어서 종교계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거짓말 같으세요? 100% 실화입니다.

안타깝네요. 반성하세요. 진짜 부산경찰청장 자살할까봐 그게 더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