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하고 오늘 싸웠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돼고 이해를 못시키겠어
다른 사람 의견을 듣고 보여주고싶어서 동의 하에 이런 글을 써
내가 저번주 월화수목금 직업용접학교를 10시 11시까지 하고 주말에 너무 피곤해서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내 방에 보일러 버튼이 있거든 근데 어머니가 문을 열고 불을 키고 보일러를 누른거야
당연히 눈 부셔서 깨버렸지 그래서 짜증을 좀 냈어 그 사이에 아버지도 같이 들어와서 말없이 여자친구한테 받은 빼빼로도 슥 가져갔어
문도 불도 안끄고 안닫고 간거야 당연히 난 잠에서 깼고 밖에 나와서 짜증을 좀 냈어 보일러 전원 키는거 알겠는데 핸드폰도 있고 왜 그런식으로 켰어야하나 싶었어 아버진 빼빼로 드시고 계시더라고
난 누구든 누가 자고 있으면 최대한 안깨우고 행동할려고 해
근데 아버지 생각은 달라 전혀 나를 이해 못하는다는 식으로 얘길 하시더라고 가족인데 그럴수 있는거 아니냐고 너 그런식이면 사회생활 못할거라고
내가 원하는건 그냥 미안하다 이런식의 한마디였는데 가족끼리 뭘 따지냐 그냥 재 하는 말 무시해라 대꾸하지마라식의 태도를 취하시더라 난 당연히 점점 화가 나더라고
난 뭐 평소에도 빼빼로가 아닌 내 물건 말 하고 가져가거나 먹거나 써도 예민한 편 아니야 사사건건 따지는 편도 아니고 내가 짜증나있는 상황에서 눈치없이 슥 가져가고 엄마가 뭐가 잘못됐냐 식으로 옹호하면서 얘기한게 화가 난거지
그래서 뭐 사과하는게 어렵냐 식으로 얘기하니까 너한테 웃어른이고 가족인 내가 그럴수 있는거 아니냐? 사과해야하는 부분 아닌거같다 성격이 이상하다 사회생활 못한다 이런식으로 말씀하더라고
내가 평소에 예민한 성격인거 인정하는 편이야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가 더 기분이 나빴어 난
내 태도가 이상한거야?
의견 부탁드립니다(부모님 동의하에 올림)
다른 사람 의견을 듣고 보여주고싶어서 동의 하에 이런 글을 써
내가 저번주 월화수목금 직업용접학교를 10시 11시까지 하고 주말에 너무 피곤해서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내 방에 보일러 버튼이 있거든 근데 어머니가 문을 열고 불을 키고 보일러를 누른거야
당연히 눈 부셔서 깨버렸지 그래서 짜증을 좀 냈어 그 사이에 아버지도 같이 들어와서 말없이 여자친구한테 받은 빼빼로도 슥 가져갔어
문도 불도 안끄고 안닫고 간거야 당연히 난 잠에서 깼고 밖에 나와서 짜증을 좀 냈어 보일러 전원 키는거 알겠는데 핸드폰도 있고 왜 그런식으로 켰어야하나 싶었어 아버진 빼빼로 드시고 계시더라고
난 누구든 누가 자고 있으면 최대한 안깨우고 행동할려고 해
근데 아버지 생각은 달라 전혀 나를 이해 못하는다는 식으로 얘길 하시더라고 가족인데 그럴수 있는거 아니냐고 너 그런식이면 사회생활 못할거라고
내가 원하는건 그냥 미안하다 이런식의 한마디였는데 가족끼리 뭘 따지냐 그냥 재 하는 말 무시해라 대꾸하지마라식의 태도를 취하시더라 난 당연히 점점 화가 나더라고
난 뭐 평소에도 빼빼로가 아닌 내 물건 말 하고 가져가거나 먹거나 써도 예민한 편 아니야 사사건건 따지는 편도 아니고 내가 짜증나있는 상황에서 눈치없이 슥 가져가고 엄마가 뭐가 잘못됐냐 식으로 옹호하면서 얘기한게 화가 난거지
그래서 뭐 사과하는게 어렵냐 식으로 얘기하니까 너한테 웃어른이고 가족인 내가 그럴수 있는거 아니냐? 사과해야하는 부분 아닌거같다 성격이 이상하다 사회생활 못한다 이런식으로 말씀하더라고
내가 평소에 예민한 성격인거 인정하는 편이야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가 더 기분이 나빴어 난
내 태도가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