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비문학: 21수능 근거: 평가원은 21수능이 지향점이라고 했음 + 21수능 만점자 고작 151명으로 변별 잘됐음 문학: 22수능 근거: 비문학에 가려져서 딱히 지적 못받음 + 어려웠음 내생각에 토끼전따위에 의문사 낚시선지 붙이고, 윤동주 시 ㅈㄴ 추상적이게 출제할듯 솔직히 "킬러" 타이틀은 수학이나 비문학에나 어울리지, 어른들은 문학이 킬러로 가능하다는 생각을 안 함 이마저도 토끼전이랑 윤동주같이 유명한거 내면 암만 어려워봤자 기자들이 "토끼전, 윤동주 킬러문제" 이딴 기사 쓰기 뻘쭘함 그리고 사교육 반대 단체들이 토끼전 문제 팻말에 붙여서 "토끼전 킬러 사교육 조장!" 이⁴라고 시위하는거 상상 가능함? 국회의원들이 청문회장에서 ㅈㄴ 진지한 목소리로 "윤동주와 토끼전 문제는 고3이 풀기에 너무 어렵습니다." 라고 따지는거 가능함? 수학: 22수능 근거: 솔직히 모두 기출 아이디어 재활용 문제만 출제했는데도 만점 표점은 높게나옴 ㅇㅇ 아마 140 후반이나 150점 넘었을걸 이땐 만점자 2500명인가 됐는데, 가형 바로 다음해라 반수생 유입 많던거 생각하면 올해는 비슷한 난이도로 내도 만점자 수 적을듯 탐구 지구: 22수능 근거: 이때부터 지구 급 어려워지기 시작함. 그리고 9모는 너무 쉬웠는데 수능땐 좀 어렵게 하지 않을까211
솔직히 불수능 예상함
비문학: 21수능
근거: 평가원은 21수능이 지향점이라고 했음 + 21수능 만점자 고작 151명으로 변별 잘됐음
문학: 22수능
근거: 비문학에 가려져서 딱히 지적 못받음 + 어려웠음
내생각에 토끼전따위에 의문사 낚시선지 붙이고, 윤동주 시 ㅈㄴ 추상적이게 출제할듯
솔직히 "킬러" 타이틀은 수학이나 비문학에나 어울리지, 어른들은 문학이 킬러로 가능하다는 생각을 안 함
이마저도 토끼전이랑 윤동주같이 유명한거 내면 암만 어려워봤자 기자들이 "토끼전, 윤동주 킬러문제" 이딴 기사 쓰기 뻘쭘함
그리고 사교육 반대 단체들이 토끼전 문제 팻말에 붙여서 "토끼전 킬러 사교육 조장!" 이⁴라고 시위하는거 상상 가능함?
국회의원들이 청문회장에서 ㅈㄴ 진지한 목소리로 "윤동주와 토끼전 문제는 고3이 풀기에 너무 어렵습니다." 라고 따지는거 가능함?
수학: 22수능
근거: 솔직히 모두 기출 아이디어 재활용 문제만 출제했는데도 만점 표점은 높게나옴 ㅇㅇ 아마 140 후반이나 150점 넘었을걸
이땐 만점자 2500명인가 됐는데, 가형 바로 다음해라 반수생 유입 많던거 생각하면 올해는 비슷한 난이도로 내도 만점자 수 적을듯
탐구
지구: 22수능
근거: 이때부터 지구 급 어려워지기 시작함. 그리고 9모는 너무 쉬웠는데 수능땐 좀 어렵게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