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니가 잡았다면 이런 일 없었을텐데.

핵사이다발언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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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 안타까운 일이 있다.

영화 암수살인이라는 영화를 보게되면 살인범이 경찰관한테
대들면서

"그 때 못 잡은 니가 빙시새끼야. 그때 무능한 경찰들이 못 잡았기 때문에 이래 사건이 커진거라고 이 빙시새끼들아."

이런 말을 쓰던데 저는 그 당시에 저런 미친 살인범을 봤나 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현실은 경찰관이 더 범죄자를 조롱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웃긴 사실이 뭔지 아나요?

현실에서 경찰 앞에서 비슷한 말을 해봤지요. 그런데 부산시청 주위에서 경찰관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얼굴이 완전히 벌게집니다. 마치 대형사고를 쳤다는 그런 직감의 표정이 보여집니다. 이거 여파가 장난이 아니겠다는 그런 느낌입니다.

심지어 부산시청 주위에서 고기를 먹던 경찰관은 너무 당황해서 얼굴이 씨벌게 집니다.

그러더만 음식점을 찾아가니까 식당 아주머니가 그럽니다.

"어서오이소. 정말 잘하셨습니다. 인간도 아닙니다." 그런 말을 합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이미 경찰청은 내부의 여경들 사고가 예전부터 있었던 거다. 그게 아니면 이미 총경 자녀들이 범죄를 예전부터 저질렀던 거다.

이제는 저는 그러죠.^^ 그 총경 애비가 이제 자신의 딸이 범죄를 저지르니까 자신의 자녀가 범죄자가 되기는 싫고 딸이 전과 딱지를 안으면 진짜 결혼도 못하니까 그래서 나라를 박살낸거다.

그래서 경찰관이 한번 미치면 나라도 박살낼 수 있는 인간들이라는 것을 알았죠. 더 중요한 사실하나. 범죄자가 무슨 말이 많니. 범죄자에게 인권이란 없는거다. 풉 억울하세요? 경찰관이 예전에 밥먹드시 범죄자들에게 했던 말 아니니?

너네 부산청 경무관 딸 총경 딸 범죄자야. 그 남친들은 범죄저지른 총경 자녀들과 사귀고 있는거야.^^ 잘 사귀고 결혼하세요.

너네 부산청 경무관들하고 총경딸들한테 똑같이 했어봐라.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그러니까 우철문이가 그런 비참한 소리를 들어도 아무 말도 못하고 옆에 부산시청은 "내가 공무원 생활 10년을 했는데 경찰청장을 저렇게 욕하는 사람 살면서 처음봤다. 도대체 경찰들이 얼마나 큰 사고를 쳤으면 저런 소리를 듣고도 가만히 있지? 저거 명예훼손죄와 특수공무집행 방해죄 아니가?"라고 할텐데.....

그러니까 경무관 딸이 사형이 구형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