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과 안부자들의 차이점

ooo2023.11.12
조회253
직종상 다양한 분야 다양한 나이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1천여명 이상의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그냥 대면만 한게 아니라 심도있게 장시간 대화.. ) 본의가 아니게 통계가 만들어짐...(참고로 저는 평범한 중산층 정도이고 직장인은 아닙니다... ^^)재미로 아래내용 함 보세요
부자들의 특징 안부자들의 특징 크게 몇가지가 딱 나뉨
1. 타고난 기질(까르마)
  딱 봐도 귀하게 생기고 매너도 좋은사람들이 확률적으로 부자인경우가 많음  본인 스스로가 힘든 상황임에도 귀히 말하고 상대를 배려하는 습관..이건 타고난 것임.    비율적으로 알부자들이 많음. 본인이 티를 안내도 결국 티가남.    안부자의 경우는 그냥 버릇없고 막말을 쉽게 하고 천성이 쌍쓰럽게 보임  행실이 타고난 경우가 많음. 명품으로 가려도 보이는경우가 많음  특히 50살 넘어가는 경우에는 정말 얼굴에 `떡하니 쓰여져 있어서`   인간관계 시에도 걸러내기 쉬움. 
 2. 말투에서 티가남
   부자들이 욕하고 막말하는 경우 극히 드묾. 부당함을 겪는 상황임에도   끝까지 이성의 끈을 놓지 않음.  물론 할말은 다하는데 격이 있음   이런 사람들의 경우 알부자들 많이 봄   속 마음은 몰라도 겉태도는 다들 다듬어져 있음.
   안부자들?? 약간의 부당함에도    엄청난 불이익을 겪은 것처럼 세상이 떠나가라    자기표현을 함 . 용기있고 당당한 것이 아니라 천박함이 느껴짐.      피해의식들이 엄청남.    주변 사람들 입장에선 도와주고 싶은게 아니라 빨리 자리를 피하고 싶어함   일상에서도 작은일에도 양보를 잘 모름  
3.  주고 받는 대화에 능하거나 많이 들어줌
   어려서 부터 대화의 훈련이 되어 있음. 일방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쿠션어를 넣어서 몰입도 있게 만드는 재주들이 있음.   간단히 말해 그 사람하고 대화하면 편안하고 즐겁다라는 생각이 듦   이런 습성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 비율적으로 부자들이 많음     안부자들은 그냥 일방통행인 경우가 많음 .
 4. 재테크나 돈이 되는 정보를 접했을 때
  부자들은 중립기어 걸고 사실관계 파악으로 들어가고   안부자들은 에이~~그런게 어딨어 하고 바쁘다고 넘겨버림

  5. 자기계발이나 학습 등
  부자들은 평생 뭔가를 학습함( 이론이던 실기던) 나이들어서도 꾸준히 배우고 익힘  건강관리를 위해 중독성있는 것(술,담배 기타 약물)들을 최대한 멀리함   안부자들은 시간이 나면 술로 시작해서 술로 마무리 하는 경우가 많음  자연스럽게 몸관리는 안되는 상황이 됨
   6. 성격
   부자들의 경우 포용력과 배려심이  비율적으로 많음   특히 어린아이때 부터 가정교육을 통해 양보심과 배려심을 배우고 있음   나이 들어서도 상대를 하대하는 경우가 비율적으로 적음 (없다는 것이 아니죠~!)    안부자들은 비율적으로 늘 썽이 나있음.     약간의 양보에도 엄청난 굴욕감을 표현하고 사소한 일에 감정소모가 많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