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밥충 남편 글도 그렇고, 왜 주작인지 열거하면 그 판춘문예전청조 같은 ㄴ이 그 부분 피해서 글 쓰고 또 사람들 낚을까봐 다 쓸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근데 선의로 마음 써서 조언해주고 걱정하시는 분들 댓글 보면서 쾌재를 부르고 있을 그 주작러 생각하면 재수가 털려서요. 이번엔 베스트에 도달하기도 전에 자삭튀 했지만 언제 또 다른 기구한 사연으로 소설을 쓰러 올지 모를 일이라... 저 말고 알아보시는 분들이 몇분 계신거 같긴 한데 댓글로 주작글이라고 남기면 (이 사이트 특성상 아이피 주소 확인이 불가하고 닉넴변경도 가능하니 작가짓인가 의심도 들지만) 그걸 덮는 댓글들이 마구 올라온다던가 아님 대댓글로 막 혼을 내키더라고요. 주작무새라는 식으로ㅋㅋ 비추박히는 거야 말할 것도 없고. 제발 속지 마시길ㅠㅠㅠ 맘 편하게 고민 털어놓고 거기에 또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분들이 만들어가는 이 커뮤니티에 그 따위 저급한 주작질이 근절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 남깁니다. 휴일 아침, 시간내어 하찮은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4
주작글에 낚이지 마세요
그 판춘문예전청조 같은 ㄴ이 그 부분 피해서 글 쓰고
또 사람들 낚을까봐 다 쓸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근데 선의로 마음 써서 조언해주고 걱정하시는 분들 댓글 보면서
쾌재를 부르고 있을 그 주작러 생각하면 재수가 털려서요.
이번엔 베스트에 도달하기도 전에 자삭튀 했지만
언제 또 다른 기구한 사연으로 소설을 쓰러 올지 모를 일이라...
저 말고 알아보시는 분들이 몇분 계신거 같긴 한데
댓글로 주작글이라고 남기면 (이 사이트 특성상
아이피 주소 확인이 불가하고 닉넴변경도 가능하니
작가짓인가 의심도 들지만) 그걸 덮는 댓글들이 마구
올라온다던가 아님 대댓글로 막 혼을 내키더라고요.
주작무새라는 식으로ㅋㅋ
비추박히는 거야 말할 것도 없고.
제발 속지 마시길ㅠㅠㅠ
맘 편하게 고민 털어놓고 거기에 또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분들이 만들어가는 이 커뮤니티에 그 따위 저급한 주작질이
근절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글 남깁니다.
휴일 아침, 시간내어 하찮은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