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8년 2월에 제너시스를 계약을 하여 4월에 제너시스3.3모델을 인도받았습니다. 현대차 제너시스를 선택한 이유는 지금까지의 현대차의 모든 첨단 기술력이 총 집결된 결정체라는 현대자동차의 홍보를 신뢰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안전시스템이 탁월하다는 제품설명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두 달 주행 후 차에서 문짝 틈이 맞지 않아 찍찍 잡소리가 났으며 그래도 참고 탔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고속도로 주행 중 시동 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순간 당황하였는데 다시 원 출력으로 회복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담당 영업사원에게 이야기 하여 현대차 써비스에 맡겨 점검을 받았는데 이상이 없다 하여 다시 한 세 달을 운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나 140키로로 고속도로 주행 시 갑자기 20키로로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당시 정말 아찔했으며 만약 뒤 차가 있었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오싹함마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또 담당 영업사원에게 이야기했더니 회사에 보고가 되어 돌아온 답변은 업그레이드가 되어있지 않아서 주행 중 출력이 갑자기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현대자동차 써비스에서 반나절이면 된다는 업그레이드를 이틀씩이나 받아 완전히 해결됐다는 통보와 함께 차를 운행하였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또 같은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번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날 가족과 함께 고향에 다녀오는 중 또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속도가 뚝 떨어져 정말 온 가족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놓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때 저는 제너시스가 시동이 갑자기 꺼졌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꺼진 것은 아니고 140 에서 20키로 속도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 긴급출동에 의뢰해서 긴급 출동반이 출동하였는데 이들이 하는 말은 고속도로 중간은 갈수가 없고 어떻게 해서든지 갓길로 해서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차를 몰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20키로의 속도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두 시간 가까이 기다리니 긴급 출동반이 와서 차를 견인해 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차가 이상 없이 다 조치가 되었으니 다시 차를 가져가라는 것입니다. 저는 한두 번도 아니고 세 번씩이나, 나 뿐만 아니고 가족의 생명까지도 위협한 이 차를 더 이상 타지 못하겠다고 현대자동차에 똑같은 다른 제너시스로 교환해달라고 요구했으며 .. 현대자동차에서는 그냥 죄송합니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한번 만 더 이차를 타주십시오/ 등 이런 말만 되풀이 하고 있으며 ..아직 별다른 조치 없이 만약 교체를 하고 싶다면 지금까지 8개월 탄 감가삼각 분으로 등록비 별도 1300만원 상당을 부담해야지만 교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의 횡포라지만 도대체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멀쩡한 차를 제가 교체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안전하게 타려고 대형차 타는 것인데 생명의 위협까지 느낄 정도의 결함이 있는 차를 교체해 달라했는데 도리어 저한테 1300만원을 부담해야 된다 하니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등록비용까지 계산한다면 1800만원이 됩니다.. 정말 이번 일로 현대차에서 고객인 저에게 한 그 동안의 행위를 일일이 다 말하자면 정말 미쳐 버릴 것 같지만, 다른 것은 다 접어두고 출고한지 8개월밖에 안된 생명의 위협까지 주는 8개월 전 제너시스를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다른 제너시스로 교환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저의 이 답답한 내용을 네티즌 분들께서도 한번 읽어주셔서 어떻게 대처를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연락처입니다..
기자님들께서 혹 보신다면 기사화 부탁 드립니다..010-9486-8982 또한 고속도로에서 제너시스 결함으로 인해 저와 가족은 뒤따라오던 차에게 온갖 욕설과 모욕을 들었으며, 이 또한 저는 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서행하여 휴게소에 도착해서 긴급 출동반을 기다려 만나 이사람들에게 나와 가족 즉 사람을 먼저 선 조치 좀 해 달라하니 사람을 조치 써비스는 할 수 없고 자기들은 차만 견인해 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제너시스와 함께 견인되어 부산고속도로입구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 귀가하게 되었는데 신고 후 부산까지 3시간 가량 추위에 고통받았으며 그날 저는 감기몸살까지 걸렸습니다.. 정말 현대자동차의 써비스에 두번 아니 정말 치가 떨리도록 실망을 하였으며 차도 차지만 사람을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는 기업이 어떻게 우리나라 제일의 자동차 회사가 되었는지 또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현대자동차는 이번 일을 계기로 고객과 국민 앞에 정말 반성하며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함으로 생명까지도 위협하는 현대차 제네시스를 고발합니다..
저는 2008년 2월에 제너시스를 계약을 하여 4월에 제너시스3.3모델을 인도받았습니다.
현대차 제너시스를 선택한 이유는 지금까지의 현대차의 모든 첨단 기술력이 총 집결된 결정체라는 현대자동차의 홍보를 신뢰하였으며 무엇보다도 안전시스템이 탁월하다는 제품설명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두 달 주행 후 차에서 문짝 틈이 맞지 않아 찍찍 잡소리가 났으며 그래도 참고 탔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고속도로 주행 중 시동 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순간 당황하였는데 다시 원 출력으로 회복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담당 영업사원에게 이야기 하여 현대차 써비스에 맡겨 점검을 받았는데 이상이 없다 하여 다시 한 세 달을 운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나 140키로로 고속도로 주행 시 갑자기 20키로로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 당시 정말 아찔했으며 만약 뒤 차가 있었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오싹함마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또 담당 영업사원에게 이야기했더니 회사에 보고가 되어 돌아온 답변은 업그레이드가 되어있지 않아서 주행 중 출력이 갑자기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현대자동차 써비스에서 반나절이면 된다는 업그레이드를 이틀씩이나 받아 완전히 해결됐다는 통보와 함께 차를 운행하였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또 같은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이번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날 가족과 함께 고향에 다녀오는 중 또 고속도로에서 갑자기 속도가 뚝 떨어져 정말 온 가족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놓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때 저는 제너시스가 시동이 갑자기 꺼졌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꺼진 것은 아니고 140 에서 20키로 속도로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 긴급출동에 의뢰해서 긴급 출동반이 출동하였는데 이들이 하는 말은 고속도로 중간은 갈수가 없고 어떻게 해서든지 갓길로 해서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차를 몰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20키로의 속도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두 시간 가까이 기다리니 긴급 출동반이 와서 차를 견인해 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차가 이상 없이 다 조치가 되었으니 다시 차를 가져가라는 것입니다.
저는 한두 번도 아니고 세 번씩이나, 나 뿐만 아니고 가족의 생명까지도 위협한 이 차를 더 이상 타지 못하겠다고 현대자동차에 똑같은 다른 제너시스로 교환해달라고 요구했으며 ..
현대자동차에서는 그냥 죄송합니다/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한번 만 더 이차를 타주십시오/ 등 이런 말만 되풀이 하고 있으며 ..아직 별다른 조치 없이 만약 교체를 하고 싶다면 지금까지 8개월 탄 감가삼각 분으로 등록비 별도 1300만원 상당을 부담해야지만 교체가 된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의 횡포라지만 도대체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멀쩡한 차를 제가 교체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안전하게 타려고 대형차 타는 것인데 생명의 위협까지 느낄 정도의 결함이 있는 차를 교체해 달라했는데 도리어 저한테 1300만원을 부담해야 된다 하니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등록비용까지 계산한다면 1800만원이 됩니다..
정말 이번 일로 현대차에서 고객인 저에게 한 그 동안의 행위를 일일이 다 말하자면 정말 미쳐 버릴 것 같지만, 다른 것은 다 접어두고 출고한지 8개월밖에 안된 생명의 위협까지 주는 8개월 전 제너시스를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 다른 제너시스로 교환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저의 이 답답한 내용을 네티즌 분들께서도 한번 읽어주셔서 어떻게 대처를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연락처입니다..
기자님들께서 혹 보신다면 기사화 부탁 드립니다..010-9486-8982
또한 고속도로에서 제너시스 결함으로 인해 저와 가족은 뒤따라오던 차에게 온갖 욕설과 모욕을 들었으며, 이 또한 저는 참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렵게 서행하여 휴게소에 도착해서 긴급 출동반을 기다려 만나 이사람들에게 나와 가족 즉 사람을 먼저 선 조치 좀 해 달라하니 사람을 조치 써비스는 할 수 없고 자기들은 차만 견인해 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제너시스와 함께 견인되어 부산고속도로입구에서 내려 택시를 타고 귀가하게 되었는데 신고 후 부산까지 3시간 가량 추위에 고통받았으며 그날 저는 감기몸살까지 걸렸습니다..
정말 현대자동차의 써비스에 두번 아니 정말 치가 떨리도록 실망을 하였으며 차도 차지만 사람을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는 기업이 어떻게 우리나라 제일의 자동차 회사가 되었는지 또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정말 현대자동차는 이번 일을 계기로 고객과 국민 앞에 정말 반성하며 다시한번 도약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