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국가차원에서 다뤄야 할 정도의 재난•재해가 발생했을 때 경찰병력•소방대원을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이 아니라 해병대를 투입했다가 발생한 사망 건 이므로 경찰에서 이 사망 건을 수사하게 되면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경찰청이나 특검을 통하여 이 건을 이첩받아 사건 수사를 진행하다보면 매우 긴 시간을 허비한 후 실족에 의한 단순 익사로 수사가 종결될 것입니다. 그렇게 수사가 종결되면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명예는 땅에 떨어지게 됩니다.
경북경찰청에서 사망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 중인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최대우 2023. 11. 12)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가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시험에 응시하게된 동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것은 이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이 교통부 장관의 직인이 찍힌다는 점입니다 라는 글을 2022년11월22일 저의 SNS에 처음 올렸었고, 오늘은 그 글에 추가해서 작성합니다.
아래에 첨부한 자격증 이미지를 확대하여 보시면 교통부 장관 직인을 컬러로 인쇄하여 자격증을 만든 것이 아니라 교통부장관 직인에 인주를 발라서 실제로 직인을 찍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위조를 방지하기 위해 자격증 상단에 보시면 간인이 찍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자격증 발급당시에 붙혀있던 사진을 떼고 다른 사진으로 바꿔치기해서 자격증을 변조하는 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증명사진 좌측 하단에 각인이 찍혀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첨부한 자격증 이미지를 확대해서 자세히 보시면 증명사진 좌측하단과 그 주변부위가 울퉁불퉁하게 각인으로 새겨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격증보다 더 중요하게 취급하는 계약서류에서는 위조를 막기 위해 간인을 찍는 경우는 있으나, 장관 직인을 인주를 발라서 직접 날인하고 거기에 더해서 간인과 각인까지 찍는 서류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서류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휘귀한 자격증서를 저는 스물여덟살(28세)때 취득했습니다. 저는 자격증에 장관 직인이 찍힌다는 점을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한 결과 이 자격증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기 위하여 밤을 낮삼아 공부했으며, 밤을 베개삼아 공부에 열정을 쏟아 부은 결과 아래에 첨부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교통부 장관으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맞습니다.
제가 장관 직인이 찍힌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시험공부를 할 때 저는 분명히 이런 내용을 공부했습니다. 안전(관리)업무는 교통부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중앙정부에 있는 모든 부처에서, 관할하고 있는 소관 업무별로 나누어서, 모든 부처에서 각각 안전업무를 맡아서 처리해야 한다 라고 그렇게 공부했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안전사고는 전 국토를 망라해서 지역, 직업, 직장, 연령, 성별, 직위를 가릴 것 없이 모든 분야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중앙부처에 있는 모든 부처의 장관들한테 그 책임과 권한이 주어진다고 그렇게 공부한 것입니다.
아래 첨부한 자격증 이미지를 보시면 자격증 상단에 '자격 구분 : 도로'라고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도로'분야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서를 취득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무부라는 멀쩡한 정부부처 명칭을 이명박 대통령때 '행정안전부'라는 '안전' 문구가 들어가는 정부부처를 출범시켜서 대한민국 공무원과 국민들로 하여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해야 한다고 인식하도록 만든 것이지요. 즉, 그렇게도 매우 중요했던 안전업무를 다른부처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로 하여금 안전업무에 소흘히 하도록 한 원인을 제공하게 된 것 아닙니까? 이거야말로 근거없는 허위정보를 퍼트리는 행위이고, 날조된 정보로 모든 국민을 속여넘기고 선동하고 허수아비로 만들면서 결국에는 기만했던 행위가 아닌가요? 그래서 이명박정부를 이어받은 박근혜정부 때 세월호 참사를 겪은 결과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때문에 탄핵까지 당했잖아
요. 이명박 대통령 때 정부부처 명칭에 '안전'이라는 문구를 넣어서 국민과 공무원들로 하여금 안전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선동한 것은 초대형 태풍급 허위정보를 퍼트리는 행위잖아요. 그러므로 어서빨리 행정안전부 명칭에서 '안전'이라는 문구를 삭제해야합니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문제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허위정보라는 것들은 이 행정안전부 명칭에 비하면 조족지혈(새 발의 피)라는 뜻입니다.
그런 제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 입장에서 분석해보니 2022년10월29일 22:15분경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데이 행사때 발생한 압사 참사는 100% 인재가 맞습니다.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는 수십만 군중이 좁은 골목길을 도보를 이용하여 쏟아져 들어가는 도중에 발생한 압사사고이므로 도로교통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인재(人災, 사람의 잘못으로 일어난 재난, man-made disaster)가 맞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장관은 국토교통부장관(과거에는 교통부장관)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쌩뚱맞게도 이상민 행안부장관한테 책임을 묻는 것은 '잠자다가 봉창두드리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장관인 국토교통부장관한테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4)
경북경찰청에서 사망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 중인 '채수근 대원 사망의 건'은 한시라도 빨리 해병대에 다시 이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로 웃기지도 않는, 웃고 넘겨서도 안되는 그런 수사결과를 바라지 않기 때문입니다.(최대우 2023. 11. 12)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3부>
작성 : 최대우 (2022. 11. 02 원본 / 2023. 11. 09 수정본)
제가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시험에 응시하게된 동기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것은 이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이 교통부 장관의 직인이 찍힌다는 점입니다 라는 글을 2022년11월22일 저의 SNS에 처음 올렸었고, 오늘은 그 글에 추가해서 작성합니다.
아래에 첨부한 자격증 이미지를 확대하여 보시면 교통부 장관 직인을 컬러로 인쇄하여 자격증을 만든 것이 아니라 교통부장관 직인에 인주를 발라서 실제로 직인을 찍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위조를 방지하기 위해 자격증 상단에 보시면 간인이 찍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자격증 발급당시에 붙혀있던 사진을 떼고 다른 사진으로 바꿔치기해서 자격증을 변조하는 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증명사진 좌측 하단에 각인이 찍혀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첨부한 자격증 이미지를 확대해서 자세히 보시면 증명사진 좌측하단과 그 주변부위가 울퉁불퉁하게 각인으로 새겨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격증보다 더 중요하게 취급하는 계약서류에서는 위조를 막기 위해 간인을 찍는 경우는 있으나, 장관 직인을 인주를 발라서 직접 날인하고 거기에 더해서 간인과 각인까지 찍는 서류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서류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휘귀한 자격증서를 저는 스물여덟살(28세)때 취득했습니다. 저는 자격증에 장관 직인이 찍힌다는 점을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한 결과 이 자격증 시험에 반드시 합격하기 위하여 밤을 낮삼아 공부했으며, 밤을 베개삼아 공부에 열정을 쏟아 부은 결과 아래에 첨부한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시험에 당당히 합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교통부 장관으로부터 그 능력을 인정받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맞습니다.
제가 장관 직인이 찍힌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시험공부를 할 때 저는 분명히 이런 내용을 공부했습니다. 안전(관리)업무는 교통부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중앙정부에 있는 모든 부처에서, 관할하고 있는 소관 업무별로 나누어서, 모든 부처에서 각각 안전업무를 맡아서 처리해야 한다 라고 그렇게 공부했습니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안전사고는 전 국토를 망라해서 지역, 직업, 직장, 연령, 성별, 직위를 가릴 것 없이 모든 분야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중앙부처에 있는 모든 부처의 장관들한테 그 책임과 권한이 주어진다고 그렇게 공부한 것입니다.
아래 첨부한 자격증 이미지를 보시면 자격증 상단에 '자격 구분 : 도로'라고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도로'분야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서를 취득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무부라는 멀쩡한 정부부처 명칭을 이명박 대통령때 '행정안전부'라는 '안전' 문구가 들어가는 정부부처를 출범시켜서 대한민국 공무원과 국민들로 하여금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해야 한다고 인식하도록 만든 것이지요. 즉, 그렇게도 매우 중요했던 안전업무를 다른부처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로 하여금 안전업무에 소흘히 하도록 한 원인을 제공하게 된 것 아닙니까? 이거야말로 근거없는 허위정보를 퍼트리는 행위이고, 날조된 정보로 모든 국민을 속여넘기고 선동하고 허수아비로 만들면서 결국에는 기만했던 행위가 아닌가요? 그래서 이명박정부를 이어받은 박근혜정부 때 세월호 참사를 겪은 결과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때문에 탄핵까지 당했잖아
요. 이명박 대통령 때 정부부처 명칭에 '안전'이라는 문구를 넣어서 국민과 공무원들로 하여금 안전업무를 행정안전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선동한 것은 초대형 태풍급 허위정보를 퍼트리는 행위잖아요. 그러므로 어서빨리 행정안전부 명칭에서 '안전'이라는 문구를 삭제해야합니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문제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허위정보라는 것들은 이 행정안전부 명칭에 비하면 조족지혈(새 발의 피)라는 뜻입니다.
그런 제가 교통안전분야의 최고 전문가 입장에서 분석해보니 2022년10월29일 22:15분경 용산구 이태원에서 핼러윈데이 행사때 발생한 압사 참사는 100% 인재가 맞습니다.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는 수십만 군중이 좁은 골목길을 도보를 이용하여 쏟아져 들어가는 도중에 발생한 압사사고이므로 도로교통안전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인재(人災, 사람의 잘못으로 일어난 재난, man-made disaster)가 맞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장관은 국토교통부장관(과거에는 교통부장관)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쌩뚱맞게도 이상민 행안부장관한테 책임을 묻는 것은 '잠자다가 봉창두드리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장관인 국토교통부장관한테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펀글] [단독]전 수사단장 후임에 '보병' 대령 내정…軍은 "문제없다" - 노컷뉴스 홍제표 기자 2023. 11. 12)
채모 상병 순직과 관련해 항명 혐의로 보직해임 된 박정훈(대령) 전 해병대수사단장의 빈자리에 해병대 1사단 부사단장인 조모 대령이 내정됐다.
해병대 관계자는 11일 "지휘관 자리를 계속 비워둘 수는 없기 때문에 이같이 결정했다"며 이르면 금주 내 정식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략)
CBS노컷뉴스 홍제표 기자 enter@cbs.co.kr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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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