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읽기에 앞서 한마디 적자면,저는 그저 중3 학생이며,이 글은 온전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므로맞고 틀리다는 것이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비판과 비난이란 단어 모두들 아시죠?어떠한것의 옳고 그름을 따지는 단어가 "비판"이고,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하는걸 "비난"이라고 하죠. 사실 비판과 비난은 큰 차이는 없습니다그렇지만 저는 요새 이 비판과 비난의 경계선이 무너졌다고 봅니다. 우선 나에 대해서 소개하려면 다른사람을 데려와야 소개가 가능하죠.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는 힘드니까요. 내가 이 사람과 비교를 하다 보면 이 사람에 대한 비판이 나올 수도 있고,나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거 또한 어쩔 수 없죠. 보통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비판을 하진않으니 남에게서 들어야 하죠. 만약 "내가 귀여운 사람이야","난 좀 똑똑한 편이야"라고 말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비교가 필요하죠. 다른사람들보다 더 뛰어난 것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하니까요. 이 과정에서 다른사람에게서 자신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따라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죠. 이것을 수용할 줄 알아야합니다. 요즘 분들은 이것이 잘 안되기 때문에 비판과 비난의 경계선이 무너졌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보통 논리가 있으면 비판이라고 하고,논리가 없으면 비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인터넷을보면 굉장히 논리적인 "척"하면서 사실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그냥 비판을 하고 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러는 이유는 바로 비판의 효과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영상"보다 "남을 까내리는 영상"이 더 조회수가 높은 것에서부터 그만큼 비판은 효과가 크기 때문에 그러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렉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비판은 나쁜것이 아닙니다. 우리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과 비교를 하다 보면 이 사람에 대한 비판이 나올 수도 있고,나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것 또한 어쩔 수 없죠. 보통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비판을 하진않으니 남에게서 들어야 하죠. 이 과정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른사람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하면서 나에게 비판과 비난이 생기며 나의 생각 또는 사상이 바뀔 수 있고,다른사람들을 보면서 반면교사를 삼을 수도 있고,옳은 것을 찾아가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아까도 말했듯이 자신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수용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남에게만 비판과 비난만 하려고 하는 분위기와 너무 강한 자존심 때문에 비판과 비난의 경계선이 무너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잘못된 것도 아닙니다. 남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해야 상대방도 나와 똑같이 더 옳은 길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니 결론적으로는 "나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수용할 수 있는 상태에서,남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해야 비판과 비난의 경계선이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비판과 비난,그리고 비교
우선 나에 대해서 소개하려면 다른사람을 데려와야 소개가 가능하죠.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는 힘드니까요. 내가 이 사람과 비교를 하다 보면 이 사람에 대한 비판이 나올 수도 있고,나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거 또한 어쩔 수 없죠. 보통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비판을 하진않으니 남에게서 들어야 하죠. 만약 "내가 귀여운 사람이야","난 좀 똑똑한 편이야"라고 말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비교가 필요하죠. 다른사람들보다 더 뛰어난 것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는 그래야 하니까요. 이 과정에서 다른사람에게서 자신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따라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죠. 이것을 수용할 줄 알아야합니다. 요즘 분들은 이것이 잘 안되기 때문에 비판과 비난의 경계선이 무너졌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보통 논리가 있으면 비판이라고 하고,논리가 없으면 비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인터넷을보면 굉장히 논리적인 "척"하면서 사실 전혀 논리적이지 않고,그냥 비판을 하고 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이러는 이유는 바로 비판의 효과가 엄청나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세요. "다른 사람을 칭찬하는 영상"보다 "남을 까내리는 영상"이 더 조회수가 높은 것에서부터 그만큼 비판은 효과가 크기 때문에 그러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렉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비판은 나쁜것이 아닙니다. 우리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과 비교를 하다 보면 이 사람에 대한 비판이 나올 수도 있고,나에 대한 비판이 나오는 것 또한 어쩔 수 없죠. 보통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비판을 하진않으니 남에게서 들어야 하죠. 이 과정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른사람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하면서 나에게 비판과 비난이 생기며 나의 생각 또는 사상이 바뀔 수 있고,다른사람들을 보면서 반면교사를 삼을 수도 있고,옳은 것을 찾아가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아까도 말했듯이 자신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수용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남에게만 비판과 비난만 하려고 하는 분위기와 너무 강한 자존심 때문에 비판과 비난의 경계선이 무너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에 대한 비판과 비난이 잘못된 것도 아닙니다. 남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해야 상대방도 나와 똑같이 더 옳은 길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니 결론적으로는 "나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수용할 수 있는 상태에서,남에 대한 비판과 비난을 해야 비판과 비난의 경계선이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