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너무 길어서 요약할게..
1년전에 아빠가 바람피는걸 아빠 카톡 보고 내가 알게 됨
그때가 8월이였는데 카톡 내용은 추석 지나고 아빠가 엄마랑 이혼하고 내연녀랑 같이 살 계획인 것 같았음 나랑 오빠 데리고… 아빠가 ‘추석 지나고 큰일 터지겠다’라고 하니까 내연녀가 ‘괜찮아요 애들도 다 알겠죠’ㅇㅈㄹ함 ㅆㅂ ㅈ같은ㅅㄲ가 그리고 아빠가 엄마 엄청 나쁜 사람으로 욕함.. 내연녀는 우리 엄마가 아빠 구박하고 돈 요구하고 이런 사람인줄 알고있음
그런데 아빠 카톡 증거 사진 찍다가 아빠한테 들켜서 그냥 아빠한테 바람피는거 다 안다고 그만하라고 말함 근데도 아빠는 계속 발뺌했음
추석 지나고는 아무일도 안일어남 그러나 아직까지 아빠는 계속 바람피고 있음
아빠 친구중에 엄마랑도 친분 있는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도 엄마가 아빠한테 ㅈㄴ구박하고 잘못해서 아빠가 스트레스 받아서 바람피는줄 앎..근데 아빠가 아빠 친구들한테 내연녀 소개해준 이후로 아빠&아빠친구들&내연녀끼리 ㅈㄴ친해짐 그 사람들끼리 있는 단톡방 보면 무슨 긴급 회의 한다는 말도 자주 있음…
근데 아빠가 최근에 엄마를 자기 회사에 취업시켜 줌(근데 엄마는 파견근무라서 아빠랑 근무처가 아예 다름) 근데 그 회사 주무관이 내연녀임… 그리고 엄마가 무슨 회사 프로젝트 홍보해야될게 있는데 그걸 아빠 친구들 중 한명(그 내연녀랑도 친하다 한 친구들 중 한명)이 하는 학원에서 홍보를 한다고 함… 아빠가 거기서 홍보하라고 한 거 같음… 그 친구는 엄마를 무조건 나쁜ㄴ으로 알텐데 아빠가 왜 거기서 홍보하라 한지 모르겠음 그냥 다 의심돼
그리고 요즘에 아빠 행동 너무 이상해.. 엄마 출퇴근길 꼬박꼬박 다 차로 데려다주고 나랑 오빠 학업에 1도 관심없던 아빠가 요즘에 ㅈㄴ관심 많은것처럼 단톡방에 카톡함.. 그리고 나랑 오빠한테 집착 개쩌는거같이 카톡함 뭐만하면 카톡으로 집에 언제오냐 밥 먹었냐 물어봄..그리고 카톡 내용이랑 통화 기록 다 삭제함.. 또 원래 안그랬는데 항상 엄마 퇴근할 때 차로 데려다주고 내연녀랑 만나고 오는거같음.. 내연녀 아니면 누굴 그렇게 하루하루 꼬박꼬박 2시간동안 만냐겠냐고…자기 주변 직장 동료들한테도 엄청 가정적인 척 하면서 말함.. 또 엄마한테 네가 엄마인데 고생이 많다고 말하고(원래 이런 말 안했음) 텔레비전에 꼬꼬무 같은거 나오면 어떻게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죽이냐 이런거 일부러 말함(이런것도 원래 말 안했음) ㅅㅂ 하 나 너무 불안하고 걱정돼
오빠는 지금 고3이라서 내가 아빠 바람핀다고 말 못하고있어.. 1년전부터 엄마한테 아빠가 바람핀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입이 안때져… 엄마가 충격받으실까봐…
그리고 아빠가 예전부터 분조장 기질이 심했어서 엄마가 아빠 폭발할때마다 엄청 힘들어하셨어 그런데 나랑 오빠때문에 버텨오신거야.. 아빠가 폭발할 때 말고 평소에는 집안 분위기 좋았어..
엄마가 1년전에 아빠 의심한적은 있거든? 근데 그때 엄마랑 아빠랑 대화하면서 아빠가 계속 아니라고 발뺌하다가 그냥 끝났어.. 그리고 몇달뒤에 아빠가 계속 폰을 너무 티나게 대놓고 폰 보지말라고 하고 숨겨서 그때 내가 엄마한테 아빠 왜저러냐고 떠보는 식으로 말했는데 엄마가 바람 피든지 말든지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하셨어…근데 내가 엄마한테 아빠 바람핀다고 말하면 엄마가 내가 그걸 알았다는 사실에 더 상처받으실것같아..
글이 좀 두서없게 적혔을수 있어 미안해 지금 정신이 없어ㅜㅜ나 너무 불안해 엄마한테 뭔일 생길까봐 너무 불안해 참고로 주작 절대 아니야 .. 아빠 왜저러는걸까..
아빠가 바람피는데 ㅈㅂ도와줘
1년전에 아빠가 바람피는걸 아빠 카톡 보고 내가 알게 됨
그때가 8월이였는데 카톡 내용은 추석 지나고 아빠가 엄마랑 이혼하고 내연녀랑 같이 살 계획인 것 같았음 나랑 오빠 데리고… 아빠가 ‘추석 지나고 큰일 터지겠다’라고 하니까 내연녀가 ‘괜찮아요 애들도 다 알겠죠’ㅇㅈㄹ함 ㅆㅂ ㅈ같은ㅅㄲ가 그리고 아빠가 엄마 엄청 나쁜 사람으로 욕함.. 내연녀는 우리 엄마가 아빠 구박하고 돈 요구하고 이런 사람인줄 알고있음
그런데 아빠 카톡 증거 사진 찍다가 아빠한테 들켜서 그냥 아빠한테 바람피는거 다 안다고 그만하라고 말함 근데도 아빠는 계속 발뺌했음
추석 지나고는 아무일도 안일어남 그러나 아직까지 아빠는 계속 바람피고 있음
아빠 친구중에 엄마랑도 친분 있는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도 엄마가 아빠한테 ㅈㄴ구박하고 잘못해서 아빠가 스트레스 받아서 바람피는줄 앎..근데 아빠가 아빠 친구들한테 내연녀 소개해준 이후로 아빠&아빠친구들&내연녀끼리 ㅈㄴ친해짐 그 사람들끼리 있는 단톡방 보면 무슨 긴급 회의 한다는 말도 자주 있음…
근데 아빠가 최근에 엄마를 자기 회사에 취업시켜 줌(근데 엄마는 파견근무라서 아빠랑 근무처가 아예 다름) 근데 그 회사 주무관이 내연녀임… 그리고 엄마가 무슨 회사 프로젝트 홍보해야될게 있는데 그걸 아빠 친구들 중 한명(그 내연녀랑도 친하다 한 친구들 중 한명)이 하는 학원에서 홍보를 한다고 함… 아빠가 거기서 홍보하라고 한 거 같음… 그 친구는 엄마를 무조건 나쁜ㄴ으로 알텐데 아빠가 왜 거기서 홍보하라 한지 모르겠음 그냥 다 의심돼
그리고 요즘에 아빠 행동 너무 이상해.. 엄마 출퇴근길 꼬박꼬박 다 차로 데려다주고 나랑 오빠 학업에 1도 관심없던 아빠가 요즘에 ㅈㄴ관심 많은것처럼 단톡방에 카톡함.. 그리고 나랑 오빠한테 집착 개쩌는거같이 카톡함 뭐만하면 카톡으로 집에 언제오냐 밥 먹었냐 물어봄..그리고 카톡 내용이랑 통화 기록 다 삭제함.. 또 원래 안그랬는데 항상 엄마 퇴근할 때 차로 데려다주고 내연녀랑 만나고 오는거같음.. 내연녀 아니면 누굴 그렇게 하루하루 꼬박꼬박 2시간동안 만냐겠냐고…자기 주변 직장 동료들한테도 엄청 가정적인 척 하면서 말함.. 또 엄마한테 네가 엄마인데 고생이 많다고 말하고(원래 이런 말 안했음) 텔레비전에 꼬꼬무 같은거 나오면 어떻게 자기 사랑하는 아내를 죽이냐 이런거 일부러 말함(이런것도 원래 말 안했음) ㅅㅂ 하 나 너무 불안하고 걱정돼
오빠는 지금 고3이라서 내가 아빠 바람핀다고 말 못하고있어.. 1년전부터 엄마한테 아빠가 바람핀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입이 안때져… 엄마가 충격받으실까봐…
그리고 아빠가 예전부터 분조장 기질이 심했어서 엄마가 아빠 폭발할때마다 엄청 힘들어하셨어 그런데 나랑 오빠때문에 버텨오신거야.. 아빠가 폭발할 때 말고 평소에는 집안 분위기 좋았어..
엄마가 1년전에 아빠 의심한적은 있거든? 근데 그때 엄마랑 아빠랑 대화하면서 아빠가 계속 아니라고 발뺌하다가 그냥 끝났어.. 그리고 몇달뒤에 아빠가 계속 폰을 너무 티나게 대놓고 폰 보지말라고 하고 숨겨서 그때 내가 엄마한테 아빠 왜저러냐고 떠보는 식으로 말했는데 엄마가 바람 피든지 말든지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하셨어…근데 내가 엄마한테 아빠 바람핀다고 말하면 엄마가 내가 그걸 알았다는 사실에 더 상처받으실것같아..
글이 좀 두서없게 적혔을수 있어 미안해 지금 정신이 없어ㅜㅜ나 너무 불안해 엄마한테 뭔일 생길까봐 너무 불안해 참고로 주작 절대 아니야 .. 아빠 왜저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