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보다 4살 연상이고, 6년을 함께했는데..재작년부터 상대방 부모님의 반대로 아직 인사도 한번 못 갔어요..서른살에 이 연애가 맞나 싶으면서도 그 시절에 너무 좋아서 일단 사귀자 했던게 여기까지 왔어요... 처음 거부당하던 때 부터 거의 2년을 헤어진다 생각하면 마음 무너지고 슬픈데.. 다른 선택지를 생각해야하나 고민됩니다..115
상대쪽 부모님의 반대하는 상황에서의 환승은 욕 먹을일은 아니겠죠?
처음 거부당하던 때 부터 거의 2년을 헤어진다 생각하면 마음 무너지고 슬픈데..
다른 선택지를 생각해야하나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