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현재 짝사랑 중인 얘를 a라고 할께.
a는 내가 현재 같은반이고 약 6개월 정도 짝사랑중이야 얘는 정말 내 이상형에 가까운 아이인데 짝사랑 전에는 나랑 나름 친하고 얘기도 먾이 한다고 생각해서 짝사랑 이후에도 카톡으로 선톡도 하고 먹을 것도 주고 주변에서 계석 맴돌았는데 얘는 나한테 눈길도 안주는 거야 ㅠㅠ
그래서 요즘에 쫌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얘가 쌍둥이 형(동갑)이 있어 얘를 b라고 할께. b는 우리 옆반이고 작년에 나랑 같은 반이였어, 근데 어짜피 지금은 다른반이나까 존재를 까먹고 있었는데 요즘 따라 얘가 복도에서 마주치거나 이동수압 갈 때 계속 말을 걸어서 다시 살짝 친해졌음. 근데 요즘 내 심경이 이렇게 뒤숭숭한데 여기서 얼굴도 똑같고 성격까지 거의 비슷한 b가 나타나니까 내가 쫌 어지럽다 해야되나? 내가 a를 좋아하는걸 내 주변 찐친들한테만 얘기했는데 내가 요즘 a릉 잘 안되니까 뭔가 대용품 느낌으로 내가 b를 좋아하는 감정을 느끼는 건가? 아니면 내가 진짜 좋아했던건 b일까?(사실 처음에 얘들한테 말할때도 내가 누굴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a리고 말한것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음)그래서 내가 이걸 얘들한테 말해야 하나도 고민이고,a말고 b를 꼬실까?,짝사랑 상대를 빠꿀까하는 고만도 들고... 내가 진짜 나쁜년인가? 댓글로 생각들좀 달아줘 ㅠㅠ
이게 맞는거냐...
내가 지금 현재 짝사랑 중인 얘를 a라고 할께.
a는 내가 현재 같은반이고 약 6개월 정도 짝사랑중이야 얘는 정말 내 이상형에 가까운 아이인데 짝사랑 전에는 나랑 나름 친하고 얘기도 먾이 한다고 생각해서 짝사랑 이후에도 카톡으로 선톡도 하고 먹을 것도 주고 주변에서 계석 맴돌았는데 얘는 나한테 눈길도 안주는 거야 ㅠㅠ
그래서 요즘에 쫌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얘가 쌍둥이 형(동갑)이 있어 얘를 b라고 할께. b는 우리 옆반이고 작년에 나랑 같은 반이였어, 근데 어짜피 지금은 다른반이나까 존재를 까먹고 있었는데 요즘 따라 얘가 복도에서 마주치거나 이동수압 갈 때 계속 말을 걸어서 다시 살짝 친해졌음. 근데 요즘 내 심경이 이렇게 뒤숭숭한데 여기서 얼굴도 똑같고 성격까지 거의 비슷한 b가 나타나니까 내가 쫌 어지럽다 해야되나? 내가 a를 좋아하는걸 내 주변 찐친들한테만 얘기했는데 내가 요즘 a릉 잘 안되니까 뭔가 대용품 느낌으로 내가 b를 좋아하는 감정을 느끼는 건가? 아니면 내가 진짜 좋아했던건 b일까?(사실 처음에 얘들한테 말할때도 내가 누굴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a리고 말한것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음)그래서 내가 이걸 얘들한테 말해야 하나도 고민이고,a말고 b를 꼬실까?,짝사랑 상대를 빠꿀까하는 고만도 들고... 내가 진짜 나쁜년인가? 댓글로 생각들좀 달아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