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글남겨봅니다. 9살 첫째 1살 둘째 이렇게 있고 주말부부입니다. 주말에는 와이프가 일을하기 때문에 저 혼자 육아하고 있구요 평일에는 장모님하고 와이프가 돌아가면서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첫째가 장모님과 저랑 있을 땐 아무 문제 없었는데 엄마하고 단둘이 있으면 사소한거에도 징징거리고 울고 .. 울음을 그치치를 않아요.. 둘째 때문인가 싶다가도.. 와이프는 일하고 퇴근하면 저녁11시라서 둘째 보는 시간이 아침 어린이집갈 때 말고는 없거든요.... 와이프 본인도 첫째가 왜그러는지 답답해하고... 첫째를 제가 데리고 키울려니 첫째가 전학가기 싫어하고... 이대로 가다가 첫째가 삐뚤어질까봐 걱정이네요..ㅠㅠ 원인이 도대체 뭘까요..... 답답해서 끄적여봅니다.
첫째가 엄마하고만 있으면 징징거리고 울고 그래요...
9살 첫째 1살 둘째 이렇게 있고 주말부부입니다.
주말에는 와이프가 일을하기 때문에 저 혼자 육아하고 있구요
평일에는 장모님하고 와이프가 돌아가면서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첫째가 장모님과 저랑 있을 땐 아무 문제 없었는데
엄마하고 단둘이 있으면 사소한거에도 징징거리고 울고 .. 울음을 그치치를 않아요..
둘째 때문인가 싶다가도.. 와이프는 일하고 퇴근하면 저녁11시라서 둘째 보는 시간이 아침 어린이집갈 때 말고는 없거든요....
와이프 본인도 첫째가 왜그러는지 답답해하고... 첫째를 제가 데리고 키울려니 첫째가 전학가기 싫어하고...
이대로 가다가 첫째가 삐뚤어질까봐 걱정이네요..ㅠㅠ
원인이 도대체 뭘까요.....
답답해서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