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 눈에 봐도 달인포스가 느껴지는86세 할머님이 계심 할머니가 만든 옷의 주인공은초동안 13살 멍멍이 '봉희' 근데 덮고 있던 수건을 치웠더니... 한 눈에 봐도 심상치 않음 ㅠ 처음에는 작은 종기인 줄 알았는데3개월 전부터 급속도로 혹이 커져 버려서지금은 걷기도 힘듦 ㅠ 한 발 한 발 내딛기도 힘들지만봉희는 오로지 할머니한테 가기 위해서 노력함 봉희를 위해서 100벌 넘게 옷을 지어 입힐 정도로 애정이 각별하신 할머니 어려운 형편이라도 수술을 시키고 싶었는데그마저도 여의치 않았다고 함...그래서 동물농장이 병원으로 ㄱㄱ 다들 짐작했겠지만 살아있는 게 기적인 수준암 말기, 악성 종양이라 폐에 전이된 상태그래도 다행인건 수술 가능함 단 수술 목적은 완치가 아니라종양 제거해서 조금이라도 봉희의 짐을 덜어주는 걸 목표로 함 그렇게 장장 3시간에 걸친 수술이 진행됨 떨어져 나온 종양의 무게 약 5kg봉희는 저 무게를 달고 매번 할머니를 향해 걸어갔던거였음...ㅠ 수술 잘 끝났단 말에 안도하시는 할머님 ㅠㅠ그리고 눈물짓는 조이 표정 = 내 표정 ㅠㅠㅠㅠ 수술 마친 봉희...배에 그 큰 종양 다 사라짐그렇게 회복기 일주일이 지나감 봉희가 나오기만을 기다리시는 할머님의 표정이 모든걸 말해줌..그리고 마침내 등장하는 봉희 정말 거짓말처럼 잘 걸어다니는 봉희 봉희 뽀뽀 받는 할머니 결국 아이처럼 눈물을 터트리시는 할머니 ㅠㅠㅠㅠ 100
80대 할머니를 울린 동농 제작진
여기 한 눈에 봐도 달인포스가 느껴지는
86세 할머님이 계심
할머니가 만든 옷의 주인공은
초동안 13살 멍멍이 '봉희'
근데 덮고 있던 수건을 치웠더니...
한 눈에 봐도 심상치 않음 ㅠ
처음에는 작은 종기인 줄 알았는데
3개월 전부터 급속도로 혹이 커져 버려서
지금은 걷기도 힘듦 ㅠ
한 발 한 발 내딛기도 힘들지만
봉희는 오로지 할머니한테 가기 위해서 노력함
봉희를 위해서 100벌 넘게 옷을 지어 입힐 정도로 애정이 각별하신 할머니
어려운 형편이라도 수술을 시키고 싶었는데
그마저도 여의치 않았다고 함...
그래서 동물농장이 병원으로 ㄱㄱ
다들 짐작했겠지만 살아있는 게 기적인 수준
암 말기, 악성 종양이라 폐에 전이된 상태
그래도 다행인건 수술 가능함
단 수술 목적은 완치가 아니라
종양 제거해서 조금이라도 봉희의 짐을 덜어주는 걸 목표로 함
그렇게 장장 3시간에 걸친 수술이 진행됨
떨어져 나온 종양의 무게 약 5kg
봉희는 저 무게를 달고 매번 할머니를 향해 걸어갔던거였음...ㅠ
수술 잘 끝났단 말에 안도하시는 할머님 ㅠㅠ
그리고 눈물짓는 조이 표정 = 내 표정 ㅠㅠㅠㅠ
수술 마친 봉희...
배에 그 큰 종양 다 사라짐
그렇게 회복기 일주일이 지나감
봉희가 나오기만을 기다리시는 할머님의 표정이 모든걸 말해줌..
그리고 마침내 등장하는 봉희
정말 거짓말처럼 잘 걸어다니는 봉희
봉희 뽀뽀 받는 할머니
결국 아이처럼 눈물을 터트리시는 할머니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