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는 해병소장(★★)이 보직되어 그 임무를 계속 수행해 왔습니다.
이번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위상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므로 검열단장의 직급을 현행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조직도 새롭게 개편해야 합니다.
임성근 해병소장(★★)을 해병중장(★★★)으로 승진시켜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 임명하시어 군단급(3성장군)이하 야전부대에서 대한민국 국토방위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기울이고 있는 대한민국국군에 대한 국방전비태세 검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해병중장)은 군단급(3성장군)이하 야전부대에 대한 전비태세 검열을 담당해야 하기 때문에 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3성장군 중에서는 서열이 가장 높아야 할 것 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7부> - 항명죄는 반드시 처벌
작성 : 최대우 (2023. 09. 04)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단순 익사사고로 종결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지만,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찰수사 또는 특검으로 인하여 채수근 대원의 희생이 개죽음으로 끝나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인데,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해병대사령관과 국방부장관의 경찰이첩 보류 지시를 구두로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시에 불응하고 급기야는 항명까지 하면서 경찰이첩을 강행한 저의가 무엇인지를 먼저 따져본 후, 결론적으로는 박정훈 전 수사단장의 항명죄는 반드시 처벌받아야지만 마땅하다고 사료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1부> - 법대 출신이 초동수사의 중요성도 모르나?
작성 : 최대우 (2023. 08. 28)
법대 재학 중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은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사법시험 합격만을 위해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웠던 사람들을 저는 달달검사라고 정의했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달달검사 출신들이 어떻게 초동수사의 중요성을 알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 달달검사들이 어떻게 범인을 잡아 처벌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 대목에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달달검사만 생각하면 정말로 억장이 무너져 내립니다.
[펀글] [단독 공개] 맏딸 손 잡은 ‘신부의 아버지’ SK 최태원 회장(예식부터 애프터 파티까지) - 여성동아 editor 김명희 기자 (2017. 12. 07)
최태원 SK 회장의 장녀 윤정(28) 씨가 지난 2017년 10월 2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 하우스에서 네 살 연상의 회사원 윤모(32) 씨와 화촉을 밝혔다. 비공개로 열린 이날 결혼식에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최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사촌형인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등 양가 친인척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 정·재계 인사, 지인 2백여 명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양가 아버지가 부부의 인연을 맺는 자녀들에게 덕담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신부 윤정 씨와 신랑 윤씨는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베인앤컴퍼니에서 일하며 처음 만났다.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윤정 씨는 베인앤컴퍼니를 거쳐 현재 SK바이오팜에 재직 중이고,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의 윤씨는 I T 분야 벤처기업에서일하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의 윤정 씨는 이날 본식에서는 심플한 머메이드라인에 고급스러운 자수가 놓인 웨딩드레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했으며 흰색 부케를 들었다. 하객 인사 때는 머리에꽃으로 만든 화관에 빨간 장미 부케를 들어 요정처럼 보였고, 애프터 파티에서는 무릎 길이의 흰색 원피스를 입었다. 반듯하고 서글서글한 인상의 신랑은 감색 턱시도에 베이지색 보타이를 매고 브라운 톤의 윙팁레이스업 슈즈를 신고 입장했다. 신부 아버지인 최태원 회장은 감색 더블 버튼 슈트에 붉은색 계열의 넥타이와 부토니에르를 매치했다. 본식에서 회청색 치마에 살구색 저고리, 파란 옷고름으로 포인트를 준 단아한 한복 차림이었던 노소영 관장은 이후 열린 애프터 파티에서는 화이트 정장으로 의상을 바꿔 입고 딸 부부를 위해 축가를 불렀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재계 순위 3위의 대그룹을 이끌어가고 있는 최태원 회장은 이날 무척 긴장한 듯 몇 번이나 신부 입장 리허설을 하는 등 딸을 시집보내는 애틋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혼 소송을 의식한 듯 노 관장과는 한마디도 나누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designer 김영화
(사진1 설명) 지난 11월 14일 여성동아는 SK가의 맏딸 최윤정 씨의 웨딩마치 사진을 단독 입수, 온라인 뉴스로 공개했다. 당시 미공개했던 사진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전한다. 1 딸의 손을 잡고 식장으로 향하고 있는 최태원 회장. 2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 울린 윤정 씨 부부. 3 여성동아 온라인 뉴스로 먼저 공개된 결혼식 사진.
(사진2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맏딸 손 잡은 ‘신부의 아버지’ SK 최태원 회장(예식부터 애프터 파티까지)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2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01 원본 / 2023. 11. 02 수정 / 2023. 11. 08 수정본)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은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는 해병소장(★★)이 보직되어 그 임무를 계속 수행해 왔습니다.
이번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위상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므로 검열단장의 직급을 현행 해병소장에서 해병중장(★★★)으로 상향조정하고,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조직도 새롭게 개편해야 합니다.
임성근 해병소장(★★)을 해병중장(★★★)으로 승진시켜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에 임명하시어 군단급(3성장군)이하 야전부대에서 대한민국 국토방위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기울이고 있는 대한민국국군에 대한 국방전비태세 검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장(해병중장)은 군단급(3성장군)이하 야전부대에 대한 전비태세 검열을 담당해야 하기 때문에 육•해•공군 및 해병대의 3성장군 중에서는 서열이 가장 높아야 할 것 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7부> - 항명죄는 반드시 처벌
작성 : 최대우 (2023. 09. 04)
해병대 포7대대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이 단순 익사사고로 종결되어서는 절대 안되겠지만, 채수근 대원의 안타까운 죽음은 오히려 국방부 국방전비태세검열단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경찰수사 또는 특검으로 인하여 채수근 대원의 희생이 개죽음으로 끝나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채수근 대원은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희생된 것인데, 박정훈 전 수사단장은 해병대사령관과 국방부장관의 경찰이첩 보류 지시를 구두로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시에 불응하고 급기야는 항명까지 하면서 경찰이첩을 강행한 저의가 무엇인지를 먼저 따져본 후, 결론적으로는 박정훈 전 수사단장의 항명죄는 반드시 처벌받아야지만 마땅하다고 사료됩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1부> - 법대 출신이 초동수사의 중요성도 모르나?
작성 : 최대우 (2023. 08. 28)
법대 재학 중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은 건성으로 들으면서 오로지 사법시험 합격만을 위해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웠던 사람들을 저는 달달검사라고 정의했었습니다. 그러니 이런 달달검사 출신들이 어떻게 초동수사의 중요성을 알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 달달검사들이 어떻게 범인을 잡아 처벌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이 대목에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달달검사만 생각하면 정말로 억장이 무너져 내립니다.
[펀글] [단독 공개] 맏딸 손 잡은 ‘신부의 아버지’ SK 최태원 회장(예식부터 애프터 파티까지) - 여성동아 editor 김명희 기자 (2017. 12. 07)
최태원 SK 회장의 장녀 윤정(28) 씨가 지난 2017년 10월 2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 하우스에서 네 살 연상의 회사원 윤모(32) 씨와 화촉을 밝혔다. 비공개로 열린 이날 결혼식에는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최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사촌형인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등 양가 친인척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 정·재계 인사, 지인 2백여 명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양가 아버지가 부부의 인연을 맺는 자녀들에게 덕담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신부 윤정 씨와 신랑 윤씨는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베인앤컴퍼니에서 일하며 처음 만났다.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윤정 씨는 베인앤컴퍼니를 거쳐 현재 SK바이오팜에 재직 중이고,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의 윤씨는 I T 분야 벤처기업에서일하고 있다.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의 윤정 씨는 이날 본식에서는 심플한 머메이드라인에 고급스러운 자수가 놓인 웨딩드레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했으며 흰색 부케를 들었다. 하객 인사 때는 머리에꽃으로 만든 화관에 빨간 장미 부케를 들어 요정처럼 보였고, 애프터 파티에서는 무릎 길이의 흰색 원피스를 입었다. 반듯하고 서글서글한 인상의 신랑은 감색 턱시도에 베이지색 보타이를 매고 브라운 톤의 윙팁레이스업 슈즈를 신고 입장했다. 신부 아버지인 최태원 회장은 감색 더블 버튼 슈트에 붉은색 계열의 넥타이와 부토니에르를 매치했다. 본식에서 회청색 치마에 살구색 저고리, 파란 옷고름으로 포인트를 준 단아한 한복 차림이었던 노소영 관장은 이후 열린 애프터 파티에서는 화이트 정장으로 의상을 바꿔 입고 딸 부부를 위해 축가를 불렀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재계 순위 3위의 대그룹을 이끌어가고 있는 최태원 회장은 이날 무척 긴장한 듯 몇 번이나 신부 입장 리허설을 하는 등 딸을 시집보내는 애틋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이혼 소송을 의식한 듯 노 관장과는 한마디도 나누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designer 김영화
(사진1 설명) 지난 11월 14일 여성동아는 SK가의 맏딸 최윤정 씨의 웨딩마치 사진을 단독 입수, 온라인 뉴스로 공개했다. 당시 미공개했던 사진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상세히 전한다. 1 딸의 손을 잡고 식장으로 향하고 있는 최태원 회장. 2 가족과 친지들의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 울린 윤정 씨 부부. 3 여성동아 온라인 뉴스로 먼저 공개된 결혼식 사진.
(사진2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9~10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