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힘든 건 참아도마음이 힘든 건 참지 말라 하더라머리로 참아야 하는 건 견뎌도가슴에서 우는 건 누르지 말라하더라착하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게 때로 독이라고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독이 된다 하더라오히려 정직한 편이 당장은 힘들어도서로에게 유익이라 하더라 가슴에 깊은 호수가 생기기전에끝도 볼 수 없는 우물이 생기기 전에마음에 비가 오거든 그대로감추지 말고 투닥투닥, 첨벙첨벙,시끄럽도록 내버려두고희로애락 비켜가려 하지 말고제발 웃는 척 좀 그만 해라, 하더라 너 있는 그대로 아름다우니화 내는 것도 우는 것도 짜증내는 것도 아름다우니제발 착한 척 좀 그만 해라, 하더라몸이 힘든 건 참아도 ,백은하 / 풀밭 ... ( 옮긴 글.)- 좋은 글...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ps...IIII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22
몸이 힘든 건 참아도...
몸이 힘든 건 참아도
마음이 힘든 건 참지 말라 하더라
머리로 참아야 하는 건 견뎌도
가슴에서 우는 건 누르지 말라하더라
착하게 보이려고 노력하는 게 때로 독이라고
자신에게도 상대에게도 독이 된다 하더라
오히려 정직한 편이 당장은 힘들어도
서로에게 유익이라 하더라
가슴에 깊은 호수가 생기기전에
끝도 볼 수 없는 우물이 생기기 전에
마음에 비가 오거든 그대로
감추지 말고 투닥투닥, 첨벙첨벙,
시끄럽도록 내버려두고
희로애락 비켜가려 하지 말고
제발 웃는 척 좀 그만 해라, 하더라
너 있는 그대로 아름다우니
화 내는 것도 우는 것도 짜증내는 것도 아름다우니
제발 착한 척 좀 그만 해라, 하더라
몸이 힘든 건 참아도 ,백은하 / 풀밭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