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ㅇㅇ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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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많이 좋아하지만.
노리지 않고 내의도대로 내마음대로 착취하지 않아요.
그래서 당신을 끌어 기회를 만들지 못했어요.
그냥 잘해주고 싶었거든요.
그게 끝나면
개인적으로 사귀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