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를 졸업하고 임용 시험을 준비한지 4년째 되어가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임용시험이 붙기 힘든 시험이고 공부 해야 될 양도 많은데
4년째 부모님이 자꾸 본인 음식점에 나와서 일을 시키는것 때문에 공부를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릴때 부터 갖고 있던 지병이 있어 한 달에 한 번은 대학병원에 다녀야 합니다
첫번째 준비하던 해에는 부모님의 음식점이 외진 곳에 있다 보니 일 할 사람이 안 구해져 4개월 동안 내리 계속 일을 하다가 그만 두고 공부 좀 하려고 했더니
시험 일주일 앞두고 일하던 아주머니가 김장하러 가야 된다며 제가 나가서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두번째 준비하던 해에는 어릴때 부터 갖고 있던 지병이 악화화되어 병원에도 입원하고 허리 통증 때문에 병원을 두 곳 이상 다니고 아파서 제대로 하지도 못 했습니다
세번째 준비하던 해에도 역시나 부모님이 자꾸 본인들 가게에 수시로 저를 불러내어 일으시키느라 공부 할 시간이 부족 했습니다
특히나 시험이 가까워 질 때마다 더욱 저를 불러내어 일을 시킵니다 이때에는 시험 4일 전 까지 풀 타임으로 일을 했습니다
지금 네번째 준비 중 인데요 이번 년도에도 역시나 계속 수시로 불러내서 일을 시키기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부모님 가게가 외진 곳이라 사람을 구하기도 힘들고
또 구하더라도 사람들이 금방 그만 둡니다
이번에도 당장 다음주가 1차 시험인데 이번주 주말에 나와서 풀타임으로 일을 하라고 시킵니다
이제 나이도 30 가까이 되서 빨리 붙고 끝내고 싶은데
할건 많고 정말 미치겠는데 자꾸 불러내서 일 시키는 부모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
자꾸 불러내서 일 시키는 부모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그래도 임용시험이 붙기 힘든 시험이고 공부 해야 될 양도 많은데
4년째 부모님이 자꾸 본인 음식점에 나와서 일을 시키는것 때문에 공부를 제대로 못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릴때 부터 갖고 있던 지병이 있어 한 달에 한 번은 대학병원에 다녀야 합니다
첫번째 준비하던 해에는 부모님의 음식점이 외진 곳에 있다 보니 일 할 사람이 안 구해져 4개월 동안 내리 계속 일을 하다가 그만 두고 공부 좀 하려고 했더니
시험 일주일 앞두고 일하던 아주머니가 김장하러 가야 된다며 제가 나가서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두번째 준비하던 해에는 어릴때 부터 갖고 있던 지병이 악화화되어 병원에도 입원하고 허리 통증 때문에 병원을 두 곳 이상 다니고 아파서 제대로 하지도 못 했습니다
세번째 준비하던 해에도 역시나 부모님이 자꾸 본인들 가게에 수시로 저를 불러내어 일으시키느라 공부 할 시간이 부족 했습니다
특히나 시험이 가까워 질 때마다 더욱 저를 불러내어 일을 시킵니다 이때에는 시험 4일 전 까지 풀 타임으로 일을 했습니다
지금 네번째 준비 중 인데요 이번 년도에도 역시나 계속 수시로 불러내서 일을 시키기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부모님 가게가 외진 곳이라 사람을 구하기도 힘들고
또 구하더라도 사람들이 금방 그만 둡니다
이번에도 당장 다음주가 1차 시험인데 이번주 주말에 나와서 풀타임으로 일을 하라고 시킵니다
이제 나이도 30 가까이 되서 빨리 붙고 끝내고 싶은데
할건 많고 정말 미치겠는데 자꾸 불러내서 일 시키는 부모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