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ann.nate.com/talk/355505858 진짜로 집을 나가 버렸어요! 답답해서 미칠 거 같았어요. 집에 비할것도 없이 이 작은 공간이 제 숨쉴곳이 됩니다. 이혼하자고 나오는데 저야 너무 고맙죠.197
정말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진짜로 집을 나가 버렸어요!
답답해서 미칠 거 같았어요.
집에 비할것도 없이
이 작은 공간이 제 숨쉴곳이 됩니다.
이혼하자고 나오는데
저야 너무 고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