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난데 1월부터 내 나름대로 죽을듯이 했음 근데 생각했던것만큼 성적 안나와서 처음 맞췄던 목표 이룰수 있을까 회의감들고 몸도 힘드니까 지쳐서 걍 9월부터 반쯤 놨음ㅋㅋㅋㅋㅋㅋ 수능 내일모레인거 체감도 안되고 이대로 끝내기엔 이도저도 아닌것같아서 한번 더? 하고있음 걍 내가 한심해서 디지고싶음
재수생인데 정병와서 중간에 놓은 경우 있음?
수능 내일모레인거 체감도 안되고 이대로 끝내기엔 이도저도 아닌것같아서 한번 더? 하고있음 걍 내가 한심해서 디지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