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관 로맨스 시작하면서 시청자들 과몰입하게 만드는 드라마

ㅇㅇ20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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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뜨는 달'



사랑하는 연인에게 살해 당한 뒤 시간이 멈춰버린 남자와 

전생의 기억을 잃고 한없이 흘러가버린 여자의 위험하고 애틋한 환생 로맨스








시청률 조금씩 오르더니

3화에서는 1.974 / 2.056 로 2프로대 진입함





4화부터 혐관 서사 점점 풀리면서 

나같은 서사충들 좋아하는 포인트들이 계속 나옴




"나, 널 살리러 온 사람이야”



나으리가 살라는 말을 들은게 딱 두번인데 

그게 똑같은 사람인 동시에 다른 사람임 ㅇㅇ


심지어 그런 같지만 다른 한 사람한테 

1500년만에 들은 다시 들은 살라는 말....


그래서 안되는 거 알면서도 두 사람이 계속 겹쳐보임



 




"누구냐고 너. 진짜 모르겠어 

1500년전도 지금도 날 이렇게까지 나약하게 만드는 네가 누군지...

대체 왜 망설이고 있는지..."




1500년을 기다려서 드디어 인간 몸을 가지고 그녀의 환생이랑 마주했는데

똑같이 다시 약해지고 똑같이 다시 마음이 아파서 눈물 흘림...ㅠ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 덕후들한테 반응 좋았던 옥상 벚꽃씬






 

 




둘이 넘 잘 어울리고 조연 캐릭터들도 다 매력적이라서 

요새 점점 과몰입 중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