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와의 합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unoni2023.11.14
조회45,271
좋은 이야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남편과 잘 이야기해서 합가는 지금도 앞으로도 없던 일로 하기로 했어요^^
인터넷에서 답답한 사람들 글 보며 한숨 쉬곤 했는데 댓글 보니 그 사람이 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에혀~~
밤마다 머리아팠는데 드디어 편히 잘 수 있을 것 같아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