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98
Best임신 미뤄요 꼬라지 보니까 애 생겨도 밖으로 나돌거같은데
Best자녀를 원하는게 쓰니만인거지요. 남편은 자녀를 지금 원하지 않고. 신혼에 주말부부인데 자녀갖고 싶은 쓰니도 조금.. 어떻게 임신기간을 보내고 낳고 키우려고요? 어른 둘이 붙어도 신생아 하나 살려두고 키우는 데에 얼마나 죽도록 힘써야하는데요.
Best신혼이고 주말부부인데 굳이 지금 아기를 만들 필요가 있나요? 글로는 안나와있지만 남편분도 압박 많이 느끼셨을듯 해요. 아내분 글 말투에서 그런식으로 말했을꺼 같은 분위기가 있고요. 아기 키우는거 보통 일 아니예요. 진짜로 둘 다 원해서 낳아도 힘들어 죽겠는데 한쪽이 별로 원하지 않은 상태에서 낳으면 힘들때마다 원망히게 되요. 다시 잘 대화해 보시길 바래요.
인정하기 싫어서 일부분만 보고 판단하지말랜다 ㅋㅋㅋㅋㅋ욱하면 때리지만 자상한 남편같은 소리하넼ㅋㅋㅋㅋ주말 부부인데 그마저도 주말에 기어나가고 심지어 연락이 안되는게 무관심한게 아니래 ㅋㅋㅋㅋ 기어나가서 두집살림쯤 해야 무관심하다 인정할듯ㅋㅋㅋㅋㅋ 그냥 지팔자 지가 꼬는거지 대신 화내봤자 소용없음 저래놓고 애낳고 독박이니 어쩌고 징징거리는거 백퍼 내가 그래서 독박이네 바람이 났네 이러는거 듣기 싫은게 결혼전이나 애낳기 전에 전조가 분명히 있어서 도망갈수 있었는데 부득부득 똥차 물고늘어지다 훼까닥 도는 거임 개노답
주말부분데 그 하루이틀이 답답하다고..개새x
주말부분데 남편이 하는 꼬라지보니 애 가지면 안 될듯~ 그리고 결헌을 했으면 달라지는 것도 있고 자중해야될 부분도 있는건데 싱글 때처럼 행동하려고 하네 ㅋㅋㅋㅋㅋ 저런 사람이 아빠는 무슨 ㅡㅡ
님이 졸라 이상한데 결혼 1년도 안 됐는데 뭐가 그리 급한지...
남자 외모는 쓸모 없다 ㅗㅗㅗㅗㅗㅗ
결혼 자체를 후회하고 있는듯.. 그래서 애까지 생기면 더 골아프니까 기계 어쩌고 해가며 피하는중..
근데 결혼한지 1년이 안됬다면서 그렇게 날짜까지 맞춰가며 애를 가질필요가있어요??? 남편이 숨막힐것같긴함.
저라도 상대방이 계속 임신테스트기하고 실망하고 그런얘기나누고 오늘해야한다 하면 스트레스받을것같아요.. 남편 술관련행동도 별로지만 자녀계획에대해서 다시 얘기나눠보세요.
나라도 배란일이야 하자, 싫을거 같은데 어후
임신과 동시에 헬게이트 열린다는거 몰라? 왜 갖고 싶은데? 니혼자 독박 육아 할 거 아니면 강요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