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장모님이라 하지 않고 너네 엄마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차례 화내지 않고 너네엄마가 아니라 장모님이라고 해야하지 않느냐고 말했는데도 번번히 너네엄마라고 합니다.
전 너무 마음이 상하는데 뭐라고 말해야 정신차리게 알아들을까요?
Best똑같이 시부모를 너네엄마, 너네아빠라고 하세요.
Best남편 안 고쳐질 인간이예요 그냥 마음 내려놓고 남편에게 해맑게 시어머니를 니네엄마라고 똑같이 부르세요 뭐라고 하면 니한테 배웠다고 하세요
Best신혼 초에 신랑이 욕을 함. 진짜 욕은 아니고 장난치듯이 요년아, 저년아. ...그게 기분 좋을 땐 대충 넘어가지만 기분 나쁠 때 들으면 욱 치밈. 하지 말라고 하는데 계속 함. 어느 날 욕을 하는 신랑에게 나도 욕을 함. 씨*놈아. 잡*아. 개*끼 등등... 나름 친정엄마가 욕으로 일생생활인 전라도인데 내가 안 해서 그렇지 한번 했다하면.... 그 뒤로 신랑이 욕을 안 함.
하.... 저는 x가 느그엄마느그집 이라고 해서 그렇게 말하는게 불쾌하다고 했더니 사투리가지고 뭐라한다고 ...유별나다며 자기엄마도 자기친구도 그렇게 말하는데 그럼 자기엄마도 이상한거냐며.... 대화가 안통했어요... 이해를 못하는 사람한테 이해를 바라는거 자체가 넘 큰 바람이엇을까오... 이제는 남이라 넘 행복합니다!
니네엄마 업그레이드 버전 니애미어때요? 남편 반응 바로 올꺼같은데ㅋㅋ 부글부글 화내면 오히려 해맑게 엄마가 다른 말로 애미니까 네가 우리엄마한테 부르는거에서 독창성있게 애미로 바꿔봤는데 오때? 눈웃음 쳐보세요ㅋㅋㅋ아..드라마 직관 마렵다ㅋㅋㅋㅋㅋㅋㅋㅋ어케저런남편을 델꼬사세요 에혀
느그엄마~~느그아빠라고 불러 보세요~~남편에 표정이 정말 궁금합니다^^
시댁어른들 너네엄마.아빠라고 해보세요 어케나오나
남편한테 시부모님 니네엄마 니네 아빠 칭하세요 시댝가서도 똑같이 하시고 이걸로 뭐라 들으시면 어? 남푠이 그래서 이게 가풍인줄 알았어요 이래요
기본이 안된 싸가지
어쩌긴 무식하고 교양 없는 놈을 고르고, 검증도 못한 너 자신을 원망해야지. 이에는 이, 눈에는 눈 함무라비법전대로
무시할때 쓰는게 니네엄마 장모님이라 부르기 싫고
그거....남편이 장모님을...장모 취급 안 하는거예요.. 쓰니님이 불편해 하고 싫어하는거 알면서도...본인이 장모를 어른으로 느끼지 않으니...존칭이 나오지 않는거임...음...시누 남편이 제 남편에게 장모존칭을 처남엄마,처남아빠라고....이게 한두번도 아니고..일부러 하는 느낌?? 근데 저도 며느리로써 시어머니한테 어머님이라는 존칭이 입에서 나가지 않을 정도로 어른답지 못해서..말이 안 떨어져요...이건..느끼는 사람만이 알아요... 남편분이 따로 말은 안해도 장모님을 싫어하는 것일수도....
니네엄마도 아까우니 니엄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