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라인 프로젝트 변경 안 핵심 개념.jpg

GravityNgc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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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인을 지금처럼 170km를 한번에 잇게 되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데,


가장 먼저 문제가 되는게 풍압 문제고, 두번째가 유지비랑 관리비가 높다는건데,


더라인의 직육면체 앞부분에 유리벽을 세우는거야.



 



A 앞에 유리벽이 설치되는데, 태양광 발전을 하고,  바람이 모이는곳에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는거지.


오른쪽에 보면 빨간색으로 공간이 비어있는데, 이 공간에서 공기가 유입되는데, 


지금 사우디의 경우 사막이라, 모래 먼지가 유입될수있어서, 


아랫부분의 공기가 더라인 벽면을 타고 상승하게 되어서,


일정 구간에서 풍력 발전기가 돌아가도록 하는거지.


그리고 가장 높은곳에도 풍력 발전기를 설치하고, 


더라인 내부의 폭을 200M가 아니라 최대 1KM까지 늘리는거야.


그 안에 인공 호수와 숲을 만들고, 더 라인 밑에 지하철을 만들어서, 


왼쪽 더라인에서 지하철 이동하는곳,


오른쪽 더라인에서 지하철 이동하는곳 2군대를 지하에 만들어두는거지.


사실 구조물의 디자인은 자유인데, 풍압을 잘 억제하고 풍력 발전이 되도록 설계하는게 핵심이지.


500M 건물이다보닌깐, 풍압이 매우 높을텐데, 지상 윗 부분은 초호화 주거용이고,


아랫 부분은 상가로 주상복합을 하는거지.


부자들과 상인들에게 유지비를 부담하도록 하는거지.


더라인이 현재 설치될곳에 롯데타워 3개~20개 분량으로 한개 지어지고,


그 주변에 도시가 지어지고, 더라인 밑에 지하철이 다니고, 내부에는 공원이 생기는거지.


더라인 밑에 있는 지하철은 아진공 터널로 플랫폼화해서 경량 지하철로 유지비를 낮추고,


자기 부상 열차는 여객용으로 1회 탑승 비용이 매우 높겠지.


더라인 1호가 지어지고, 도시가 있는곳 주변이나, 도시의 중심에 지어주는거지.


그리고 지하철 전부 연결하고, 공원과 숲 제공하고, 


더라인 내부에 폭을 넓혀서, 다양한 공연장이나 구조물을 세울수도 있겠지.


이렇게 주상복합 형태로 다 짓게 되면 가장 먼저 시장성에 근거해서 건물이 세워지는데,


유지비,관리비 전부 사용자가 내도록할수있지.


풍압에 의한 풍력 발전 구조로 설치하고, 더라인을 나눠서 전역에 설치하는거지.


1개 마다 고유 컨셉과 그 도시 색깔에 맞게 커스텀 하면 이익이 있겠지.


이 더라인 프로젝트는 사막의 모랫바람을 막기 위해서, 길게 만든건데,


심해 담수화로 인해서, 사막이 열대우림화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계획이 변경되어야만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