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중 갈등을 겪는 어쩔방구 입니다. 연애의 끝은 결혼이잖아요 당연히 저도 결혼까지 생각하곡만나고 있습니다. 근데.. 상대방조건에 있어서 제가 생각할 부분이 많아집니다. 첫번째는 가정, 물론 부모님이 다계셔야만 온전한 가정은 아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누나 어머니 이렇게 있습니다.누나는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렸구요. 근데 여기서 문제에요 이 누나는 정말 제가 단면으로 보는거겠지만 하루종일..거의 남자친구에게 카톡을 연락을 매일하구요 조카사진도 매일 보내고.. 근데 여기서 제가 의문인건 남편한테도 이렇게 보낼까? 근데 제가 보기엔 아닌거같아요 남편이 없는것도 아닌데 매번 전화로 부탁하고.. 매번 사사건건 제 남자친구한테 물어보고 저랑 데이트할 때 보면 항상 연락오는건 누나.. 그리고 누나의 부탁때문에 데이트에 차질이 생겼던 적도 있고 그것때문에 싸운적도 있습니다 제가 그냥 이해를 못하고 너무 그러는걸까요?그리고 남편분한테 부탁하고 상의해야하는 금전적문제, 그리고 결혼을 했으면 어느정도 독립이 되고 해야하는데 그런게 전혀.. 안되는거 같아요제가 남자친구와 결혼해서도 계속 도와달라 의지하고 금전적으로도 우린 둘이 같이 버니깐 여유있다는 이유로 손벌릴거 같고 집에서 못하는거 있거나 결정하지 못하는거 있으면 남자친구에게 계속 연락해서 물어보고 그럴거 같네요 두번쨰는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모습현재 직장은 출장도 너무 잦아서 저랑은 매우 안맞는 직업입니다.하지만 현재 생계유지를 위해 직장을 다니고있구요 제가 남자친구와도 이야기했습니다.이 직장을 계속 다니면 난 결혼은 못할거같다 출장이 잦은 직업은 내가 너무 혼자있는 시간이 많고 기다리기 좀 힘들다.. 했죠그럼 여기서 저와의 결혼을 생각한다면 다른직장에 취업할 준비 (현재직장도 준비없이 지인소개로 들어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생각이 없어보였어요 돈도 .. 저축보다는 항상 지출이 더많아서 얼마나 모으고있는지도 모르겠구요 이런 이야기를 한번하려면.. 민감한 부분이기에 쉽게 말을 트지못하고 트더라도 금새 피하더라구요 솔직히 결혼이라는게 하나가 신경쓰이면 결혼해서도 쭉 그게 신경쓰이고 걸림돌이 된다 하는데..연애도 이렇게 쉽지않은데 결혼까지 해도 되는지.. 아니면 정말 제가 이해심과 인내심이 없는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연애중 갈등
연애의 끝은 결혼이잖아요 당연히 저도 결혼까지 생각하곡만나고 있습니다.
근데.. 상대방조건에 있어서 제가 생각할 부분이 많아집니다.
첫번째는 가정, 물론 부모님이 다계셔야만 온전한 가정은 아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누나 어머니 이렇게 있습니다.누나는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렸구요. 근데 여기서 문제에요 이 누나는 정말 제가 단면으로 보는거겠지만 하루종일..거의 남자친구에게 카톡을 연락을 매일하구요 조카사진도 매일 보내고.. 근데 여기서 제가 의문인건 남편한테도 이렇게 보낼까? 근데 제가 보기엔 아닌거같아요 남편이 없는것도 아닌데 매번 전화로 부탁하고.. 매번 사사건건 제 남자친구한테 물어보고 저랑 데이트할 때 보면 항상 연락오는건 누나.. 그리고 누나의 부탁때문에 데이트에 차질이 생겼던 적도 있고 그것때문에 싸운적도 있습니다 제가 그냥 이해를 못하고 너무 그러는걸까요?그리고 남편분한테 부탁하고 상의해야하는 금전적문제, 그리고 결혼을 했으면 어느정도 독립이 되고 해야하는데 그런게 전혀.. 안되는거 같아요제가 남자친구와 결혼해서도 계속 도와달라 의지하고 금전적으로도 우린 둘이 같이 버니깐 여유있다는 이유로 손벌릴거 같고 집에서 못하는거 있거나 결정하지 못하는거 있으면 남자친구에게 계속 연락해서 물어보고 그럴거 같네요 두번쨰는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모습현재 직장은 출장도 너무 잦아서 저랑은 매우 안맞는 직업입니다.하지만 현재 생계유지를 위해 직장을 다니고있구요 제가 남자친구와도 이야기했습니다.이 직장을 계속 다니면 난 결혼은 못할거같다 출장이 잦은 직업은 내가 너무 혼자있는 시간이 많고 기다리기 좀 힘들다.. 했죠그럼 여기서 저와의 결혼을 생각한다면 다른직장에 취업할 준비 (현재직장도 준비없이 지인소개로 들어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생각이 없어보였어요 돈도 .. 저축보다는 항상 지출이 더많아서 얼마나 모으고있는지도 모르겠구요 이런 이야기를 한번하려면.. 민감한 부분이기에 쉽게 말을 트지못하고 트더라도 금새 피하더라구요
솔직히 결혼이라는게 하나가 신경쓰이면 결혼해서도 쭉 그게 신경쓰이고 걸림돌이 된다 하는데..연애도 이렇게 쉽지않은데 결혼까지 해도 되는지.. 아니면 정말 제가 이해심과 인내심이 없는건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