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정도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 들어온 시누가 "내가 한국문화를 잘 몰라" 이런 소리하면 남편은 그걸 이해해주네요. 한국문화를 몰라서 그런다잖아~~~~ 아주 지네 식구들은 다 이해되고 다 옳지. "야! 누가 들으면 니네 누나 미국에서 나고 자란 줄 알겠다" "남들 앞에서 저러면 재수없다고 욕한다"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시누 .....어디가서 또 저런 말 하고 다닐텐데 저 입 저놈의 입 16
미쿡에서 살다와서 한국문화를 모른다네요.
십년정도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 들어온 시누가
"내가 한국문화를 잘 몰라"
이런 소리하면
남편은 그걸 이해해주네요.
한국문화를 몰라서 그런다잖아~~~~
아주 지네 식구들은 다 이해되고 다 옳지.
"야! 누가 들으면 니네 누나
미국에서 나고 자란 줄 알겠다"
"남들 앞에서 저러면 재수없다고 욕한다"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시누 .....어디가서 또 저런 말 하고 다닐텐데
저 입
저놈의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