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가끔씩 있는데, 얼마 전엔 공원에서 혼자 운동하고 있었는데, 두명의 기독교 아줌마들이 다가오더니 교회 오시라고 말하고 나서 갑자기 사진 좀 찍어도 되겠냐고 물어보며 다짜고짜 휴대폰을 꺼내길래, 그러지 말라고 했음. 남한테 사진 찍히는 거 별로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 이런것 말고도 가끔씩 공원에서 친구하고 운동하고 있거나 하면 허락도 없이 사진 찍는 여자애들도 있는데, 왜들 이러는거지?자신들 사진 허락 없이 찍어가면 초상권 침해니 뭐니 길길히 날뛰면서. 나는 스스로 잘 생겼다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외모 때문에 그럴까 싶진 않는데. 거울 봐도 느끼하게 생겼다 라는 생각은 듬. 근데 다른 사람들이 봤을땐 다른가?
길 가던 사람이 내 사진 찍는거
이런것 말고도 가끔씩 공원에서 친구하고 운동하고 있거나 하면 허락도 없이 사진 찍는 여자애들도 있는데, 왜들 이러는거지?자신들 사진 허락 없이 찍어가면 초상권 침해니 뭐니 길길히 날뛰면서. 나는 스스로 잘 생겼다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외모 때문에 그럴까 싶진 않는데. 거울 봐도 느끼하게 생겼다 라는 생각은 듬. 근데 다른 사람들이 봤을땐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