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직원 중 한명이 코로나에 걸려서 일주일 쉬다 왔습니다. 자기 말로는 다 나았다면서 출근을 했는데 계속해서 기침을 하더라고요. 보통 그런 상황이면 마스크는 써야 하는게 매너 아닌가요? 그냥 마른 기침도 아니고 가래 엄청 섞인 기침을 하는데 정말 거부감 엄청 느껴지더라고요. 뭐라 하기도 그렇고 거참... 싫은 소리 하기 싫어서 그냥 제가 마스크를 사무실에서 계속 하고 있긴 합니다. 덕분에 귀가 매일 아프네요.
여기서 질문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 상황, 제가 예민 한건가요? 다른 회사는 좀 어떤가요?
코로나 걸렸으면 마스크는 매너 아닌가요?
20대 여성 직원 중 한명이 코로나에 걸려서 일주일 쉬다 왔습니다.
자기 말로는 다 나았다면서 출근을 했는데
계속해서 기침을 하더라고요.
보통 그런 상황이면 마스크는 써야 하는게 매너 아닌가요?
그냥 마른 기침도 아니고 가래 엄청 섞인 기침을 하는데
정말 거부감 엄청 느껴지더라고요.
뭐라 하기도 그렇고 거참...
싫은 소리 하기 싫어서 그냥 제가 마스크를 사무실에서 계속 하고 있긴 합니다.
덕분에 귀가 매일 아프네요.
여기서 질문 좀 드리고 싶습니다.
이 상황, 제가 예민 한건가요?
다른 회사는 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