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1년동안 생각해보라고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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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1년간 충분히 생각해도 늦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번 마음 먹으면 정상인인게 확실한데 약을 처먹어도 끄덕도 안합니다. 심지어 사람들이 손가락질 해도 끄덕도 안합니다.

경찰관은 정상인을 병신으로 진단받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죠.

치밀한 수사니까 이제 부산지검장이 검찰의료자문기구까지 부정해야 하는 상황이 온 것이죠.

열심히 수사하세요~~~ 그 결과!!

경무관 자녀는 "사형"이 구형되었습니다.(1000%실화)

자신끼리의 대화구성

"저 새끼 애가 병신되었다고 하던데?"

"응 약도 처먹고 있단다?"

"그래도 하나?"

"어!!"

"사람들이 개취급을 한다던데?"

"그런거 신경도 안 쓰는 새끼다."

"재산을 저래 모았다면 100억은 있겠다.


그래도 해볼래요? 그러면 언제든지 싸워줄게요.^^